[금요저널] 28일 당진도시공사는 위탁관리 시설인 공설묘지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충·효·예 실천 운동을 전개했다고 안내했다.먼저 공공시설임에도 그동안 운영되지 못한 태극기 게양대를 이번 추석을 맞아 대호지 공설묘지에 우선 설치해 나라 사랑하는 “충”실천 운동
[금요저널] 둔포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8일 둔포면 일원에서 ‘깨·깔·산·멋 아산’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30여명은 둔포중학교와 비둘기아파트 일원 농로에서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제거하고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해당 구간은 잡초가 무성하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오는 10월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자원순환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순환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의식을 높여 공공부문이 선도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
[금요저널] 아산시가 읍·면·동 현장에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시민 체감형 통합돌봄 서비스의 현장 대응력 강화에 나섰다.전담 인력은 현장에서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보건·의료·요양·돌봄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이에 따라
[금요저널] 충남 아산시에서 지난 18일 개막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아산 이충무공 유허’ 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아산 현충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첨단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5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28일 용화초등학교 주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친구를 배려하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28일 권곡동에 있는 반찬따봉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반찬따봉은 앞으로 주 1회 밑반찬을 복지 사각지대 3가구에 정기적으
[금요저널] 아산시 도고면 행정복지센터는 28일 도고중학교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보호체계를 구
[금요저널] 아산시가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대규모 투자를 발판 삼아 국내외 우수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신규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해 산업생태계를 확장시킨다는 구상이다.시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금요저널]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2026천안 C-STAR Awards’ 가 29~30일 이틀간 천안시청에서 열린다.천안시가 주최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을 비롯한 지역 창업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유치, 기술사업화, 창
[금요저널] 천안시는 29일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점검 보고회를 열었다.오는 10월 1일 개막을 앞두고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장기수 천안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천안도시공사, 천안문화재단 관계자 등 130여
[금요저널] 천안시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에 대응하고 체계적인 대외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천안시 국제교류통상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시는 이날 천안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장기수 천안시장과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천안시는 29일 쌍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례관리 네트워크 ‘천사넷’정기회의를 열고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천사넷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복지기관과 공공 사례관리 담당자가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
[금요저널] 천안시는 10월 1일부터 천안삼거리공원 관광안내소에서 공식 관광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을 상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상시 판매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에 맞춰 방문객들이 천안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