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충청남도와 함께 추진한 상수도 누수탐사를 통해 예산읍 간양1리 일원에서 시간당 33톤의 누수를 차단하고 연간 약 4억6000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는 충청남도 지방상수도통합관리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수압 저하
[금요저널] 태안군이 아동·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성폭력·성매매 근절을 위해 주요 관계기관과 손을 맞잡았다. 군은 지난 25일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태안군 관계자를 비롯해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 태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태안군여성단체협
[금요저널]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군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충남 태안군이 법정법인 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와 손잡고 보다 효율적인 야생동물 구제방안 마련에 나선다. 군은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야생생물관리협회 태안2지회 강두식 지
[금요저널] 아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지속가능한 농촌관광 기반 조성과 체험 휴양마을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강원도 평창군과 상호 교류에 나섰다. 협의회는 지난 7일 평창군을 방문해 평창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및 평창그린투어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수 농촌관광 우
[금요저널] 아산시가 근로자의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비만 제로 가벼운 일터’ 참여 사업체를 오는 8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근로자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비만 예방 및 개선을 통해 활기찬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월부터
[금요저널] 아산시가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코딩 강사로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특화프로그램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이론교육과 운영 실습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코딩프로그램 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8월 중순부터 4개월간 진행되며우수
[금요저널] 아산시 평생학습문화센터가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을 오는 8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시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공연예술을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
[금요저널] 아산시가 24일 아산축산농협에서 개최한 ‘2025년 제33회 전국 우수 사슴 선발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사슴협회와 사슴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생산성과 품질이 뛰어난 녹용을 선발하고 농가 간 정
[금요저널] 아산시는 고용노동부와 충청남도청년센터가 함께하는 청년성장 프로젝트 ‘아산 청년시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충남에 거주하는 만 15~34세 청년으로 자기이해부터 실전 취업준비까지 5단계 과정을 통해 청년 개인의 성장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금요저널] 아산시가 26일 저장강박 증상이 의심되는 독거 어르신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온양3동에 거주하는 대상자는 81세 미혼의 독거 어르신으로 집 내·외부에 오랜 기간 주워다 놓은 의류와 쓰레기로 가득 차 있어 대문에서부터 발 디딜 틈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역 발전과 사회 봉사에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하는 ‘제31회 아산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8월 13일까지 받는다. 올해 시상은 개인부문 5개와 단체부문 1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문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아산시민대상은 1995년 제정된 이래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과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광 분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전협의회’를 25일 개최했다. 회의에는 관광 협력 분야인 주요 관광지 대표, 3대 온천, 숙박업소, 상인회, 관련 협회
[금요저널]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축산농가에 대해 특별방역을 추진하는 등 신속한 복구와 2차 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호우로 축산농가들의 축사침수, 가축폐사, 사료 및 축산장비 등이 큰 피해를 입었다. 시는 이러한 피해 상황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운영했던 송곡초등학교 임시 대피소를 종료하고 대피 중이던 주민 전원을 석정2리 마을회관 등 임시거처로 안전하게 이동 조치했다. 이번 조치는 대피 중인 주민들이 익숙한 마을 인근에서 더욱 편리하게 생활하며 주택 복구에 힘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