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4월 8일 국립한글박물관과 지역 한글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발굴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한유진이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충청국학진흥지원 사업’을 통해 민간에서 수집 정리해 온 방대한 국학 자료들을 국립 전문
[금요저널] 천안중앙도서관은 동남구 보건소 자살예방센터 및 사단법인 ‘온기’ 와 협력해 북큐레이션 ‘온기를 잇다, 마음을 읽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용자가 익명으로 고민을 보내면 손편지 답장을 받을 수 있는 ‘온기우편함’서비스와 관련 도서 전시
[금요저널] 아산시와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7일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조리 분야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보유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동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국비 100% 지원으로 운영되며 오는 6월 11일까지 약 2개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정 주요 현안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활용도를 높인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을 발간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도는 2025년부터 기존 부서의 수요에 따른 수동적인 과제 발굴 방식에서 벗어나, 각종 데이터를 탐색하고 잠재적 이슈를 사전에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내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정부 종교단체와 힘을 합친다.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국무조정실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와 공동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대한불교조계종 마곡사 무
[금요저널] 홍북읍은 2026년 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곳곳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홍북읍 농촌지도자회가 지난 7일 홍북읍 하나로마트 2층 회의장에서 월례회를 마치고 대동리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
[금요저널] 공주시는 충청남도 건축사회 공주시지회와 ‘농촌 빈집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시청 집현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빈집 철거 과정에서 시민들이 부담하는 해체계획서 작성 비용을 줄이고 행정 지원을 강화해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
[금요저널] 공주시의 온누리공주 시민 수가 31만 3천 명을 돌파하며 공주시 실제 등록인구의 3배를 넘어섰다.8일 시에 따르면, 온누리공주 시민 수는 2026년 3월 말 기준 31만 3천 명으로 공주시 실제 등록인구 약 10만명의 3배를 훌쩍 웃도는 규모다.온누리공주
[금요저널]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시설과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2026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논산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를 발굴 지원하고 지역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이번 공연은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셰익스피어와 나태주 두 시인의 작품을 바탕으로한 합창곡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봄날의 산뜻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은 셰익스피어의 시적 언어를 바탕으로한 무대로 시작해 사랑과 자연, 계절의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잔류농약 무료 검사 서비스’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센터는 먹거리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품질을 관리하고 농가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8일 충청소방학교 대강당에서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신규 임용을 앞둔 신임 교육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부지사 초청 특별강의를 진행했다.도 소방본부는 신임 소방공무원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로서의 가치관을 확립하는
[금요저널] 청양군이 일과 시간 내 군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농번기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야간 여권민원실은 평일 근무 시간에 여권 업무를 처리하기 힘든 군민들의 시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금요저널] 아산시는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주 보호자 진료나 입원, 친인척 경조사, 자격증 취득 등 불가피한 사유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만 6세 이상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