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장애인주간이용센터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을 성실히 수행하고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을 수행하며 지
[금요저널] 당진시의회가 2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8월 중 의원출무일’을 열고 당진시청 14개 부서로부터 총 27건의 주요 현안업무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이날 회의에서 시의원들은 시민 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기후위기 대응, 복지 정책 등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금요저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7월 1일부터 운영한 2026년 중학과정 학력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8월 21일 현장실습을 끝으로 12명의 문해교원을 양성하며 성료했다고 밝혔다.도내 성인 문해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게 될 문해교육 전문교원 양성을 위해 총 6
[금요저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직무스트레스가 높은 사업장과 민원응대 근로자의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직장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힐링 원예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나를 위한 마음정원 가꾸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근로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지역 그린바이오 기업의 성장과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5일 12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역특화 프로젝트 ‘레전드50 ’1.0 사업은 충남의 천연물 자원
[금요저널]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가 본격화되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엑스포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24일 화지 어울림센터 3층 논산시 자원봉사센터 다목적 회의실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21일 전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보고회 및 강평회’를 끝으로 3박 4일간 진행된 비상대비 을지연습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종합상황보고회는 을지연습 기간 추진된 기관별 비상대비 훈련과 전시 전환 절차, 주요 훈련 성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119상황실에서 영상통화로 진행한 심폐소생술 지도를 통해 물놀이를 하다 심정지 상태에 빠진 어린이의 생명을 구했다고 24일 밝혔다.현장 보호자의 빠른 신고와 소방대원의 침착한 원격 지도가 만들어낸 ‘4분의 골든타임’ 기적이다.충남소방본부에
[금요저널]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8월 2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홍성군 지역제품 우선구매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공공사업의 설계·구매 과정에서 지역제품의 구매 및 활용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금요저널] 아산시청소년재단 산하 아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8월 19일 아산시 1388청소년지원단의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충남수출기업협회로부터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위기 및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금요저널] 충남도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대응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도는 24일 신동헌도 재난안전실장이 예산군 급경사지와 배수펌프장, 공사 현장 등을 찾아 시설물 안전 상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살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금요저널] 충남도가 다음달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전국 청년 2만여명이 함께하는 제4회 전국청년축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도와 공주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참가자들이 재능과 끼를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일
[금요저널] 충남소방본부는 24일 청양군 소재 충청소방학교에서 현장대원의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구조대장 현장안전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위험요소를 사전 발굴·제거함으로써 소방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금요저널]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충남혁신도시에 새로운 ‘선도 기능’을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1차 이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연관 기관을 추가 배치하는 방식으로는 후발주자인 충남혁신도시의 차별성과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