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16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봄의 정취를 클래식을 비롯한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지휘자를 포함한 40명의 시립합창단원이 ‘벚꽃엔딩’과 ‘회
[금요저널]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8일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상반기 숨은 자원 모으기’행사를 개최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남·녀 새마을지도자와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곳곳에 방치된 빈 병, 고철, 폐
[금요저널]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난 9일 아산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기록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는 아키비스트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교육 과정은 5월 21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습 중심으로 ‘구술
[금요저널] 홍성군이 지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과정은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실무에 적극 도입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교육 첫날인 8일에 군청 대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0일 당진시 거주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12명을 대상으로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지원단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번 위촉식은 지역 청소년 활동에 대한 학부모의 참여를 확대하고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운영을 지
[금요저널] 충남도는 오는 15일부터 ‘2026 워케이션 충남’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결합한 새로운 근무 형태로 관광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형이다.올해 워케이션 충남은 지난해 운영 지역인 천안·공
[금요저널] 충남도는 도내 석면피해자의 건강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석면피해자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석면피해자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교육·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필요 시 의
[금요저널] 아산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4월 1일 배방읍 소재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인공지능 중심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후공정 생산시설 확충 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봄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점검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관내 대규모 건축·토목 공사장, 민원이 제기됐던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위해 2개 조로
[금요저널] 충남도가 홍성군을 중심으로 신품종 딸기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며 세계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도는 6일부터 13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일원에서 대대적인 충남 딸기 홍보·판촉 행사를 전개했다.이번 일정은 골드베리, 홍희 등
[금요저널] 태안군이 지난 1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토크 콘서트와 아동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먼저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부모마음 토닥토닥’ 교육은 아이키움터에서
[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와 연계해 직거래장터 부스를 운영하며 6차산업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당진시 6차산업 업체와 로컬푸드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제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대
[금요저널] 최근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의 불연성 마대 수급 중단 문제와 관련해 일부 언론에서 ‘인력 부족’을 원인으로 지목했지만, 아산시는 이를 구조적인 인력난으로 해석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시는 온양3동의 인력 규모가 인구가 비슷한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도
[금요저널]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4월 28일부터 2026년 7월 12일까지 교육전시 같이, 다르게 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에서 나아가 관람객이 스스로 감상 방식을 탐색하고 선택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