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 장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암면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무의탁 독거어르신을 모시고 ‘생신 ON, 안부 ON, 생명 ON’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홀로 생활하며 생일을 외롭게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정서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7일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31회 부여군후계농업경영인 가족단합대회’ 가 농업경영인회 임원과 회원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유 부여부군수를 비롯해 노승호 부의장, 농협 조합장
[금요저널] 부여군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7월 23일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생활 속 양성평등 교육’ 사업이 부여읍 현북1리 마을회관을 끝으로 약 한 달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고
[금요저널] 부여군충남국악단이 1400년 전 백제 사비 시기의 신비로운 음악을 현대의 무대에서 생생하게 재현해 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부여군충남국악단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로부터 부여 관북리 유적에서 출토된 대나무 악기를 바탕으로 재현한 ‘백제 횡적’ 3점을 공식
[금요저널] 최근 부여군의 재정위기 상황에서 부여군 이장단이 군민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뜻깊은 결단을 내렸다.(사)이통장연합회 부여군지회는 현재 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는 이장단 국내 선진지 견학 예산 및 체육대회 예산을 자진 반납하기로 했다.이번 결정은 정부의
[금요저널] (재)충남테크노파크는 27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개막한 ‘베트남 2026 메가어스 엑스포’에 참가해 도내 우수 농가공 기업들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엑스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베트남 호찌민시 과학기술부가 공동 주최하고 전국 32개 혁
[금요저널]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 25일 서천 해양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에서 서천 지역 해양바이오 기업의 유통시장 진입과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블루픽 2026 : SEA BIO EDITION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의
[금요저널] 예산문화원과 (사)추사김정희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추사선양서화전이 9월 3일부터 7일까지 예당관광농원 후광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추사 김정희, 한글로 묻다’를 주제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예술정신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초청
[금요저널] 예산군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예산군립도서관과 삽교공공도서관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먼저 도서관에서는 한 달 동안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도서 원화전시 △팝업북 전시 △
[금요저널] 예산군은 (사)한국연극협회 예산지부와 예당국제공연예술제집행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 루키 스테이지 2026’ 이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는 미래 공연예술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제
[금요저널] 예산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법무부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첫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법무부는 외국인계절근로자의 국내 생활과 근로환경에 대한 안정적인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조기적응프로그램 이수를 의무화했으며
[금요저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우수자원봉사자와 센터 관계자 등 17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8월 24일부터 4박 6일간 캄보디아 씨엠립주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해외봉사활동은 예산군의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봉사단은 현지 주민과 어린이들을 위해 집짓기 봉
[금요저널] 재단법인 김태신 삭주장학회는 지난 27일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예산군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2026년 삭주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가족, 장학회 관계자 및 지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올해부터 자살 유족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자살 유족 주거개선사업을 처음 도입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갑작스러운 고인의 사망으로 신체적·정서적 충격을 겪은 유족들이 사건 현장의 흔적이나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