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칠곡군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 ‘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을 개최한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Holy가 Holiday가 되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왜관수도원이 지닌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금요저널] 1일 열린 충남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황두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예산상설시장의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상인회와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황두현 의원은 “예산상설시장은 2023년 대대적인 변화를 이뤄
[금요저널] 1일 열린 충남 예산군의회 제32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임애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폭염과 한파 등 극한기후에 대응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냉·난방 버스승강장의 단계적 확대 필요성을 제기했다.임 의원은 대중교통 의존
[금요저널] 예산군의회는 9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32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회기에서는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하반기로 편성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승인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
[금요저널] 포항시는 포항사랑상품권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포항사랑상품권 이용 편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한다.이번 서비스 개선은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상품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금요저널] 포항시는 포항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해도동 서로이웃연결사업’ 참여자 11명을 오는 9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해도동 서로이웃연결사업’은 포항시의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중 하나로 포항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공방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민
[금요저널] 포항시는 오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현지 여행사 대표 및 관계자를 초청해 포항의 한류 관광콘텐츠와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이번 팸투어는 최근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을 포항으로 유치하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금요저널] 포항시는 1일 뱃머리 평생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와 사업담당자 300여명을 상대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근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금요저널] 포항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일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제27회 세오녀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포항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빛나는 일상, 함께 성장하는 포항’을 슬로건으로 24만 포항 여성의 역량을
[금요저널] 군위군은 지난달 31일 부산광역시에서 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 정주갑 회장을 비롯한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금요저널] 포항시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내 집 앞 내가 청소’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이에 따라 노면청소차가 진입하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인근 주택 및 상점 소유주가 매일 스스로 청소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매월 넷째 주 수요
[금요저널] 포항시,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로 해양레저 신산업 이끈다 - 레저선박 자율운항·무인 수상구조 규제 풀어, 미래 해양레저산업 선점 - 영일만 일원서 레저선박 자율운항·무인 해양 안전 기술 핵심 실증 포항시가 지난달 26일 제19차 규제자유특구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Quad에서 ‘2026 대구WE 포럼’을 개최한다.WE : 우리 Women Empowerment 위 의 중의적 의미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여성친화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인 국비 9조 7855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는 2026년 국비 확보액인 9조 644억원보다 7211억원 증가한 규모다.대구시 미래 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대거 반영됨에 따라, 향후 국회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