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천안시복지재단과 충남사랑의열매 지원사업으로 운영한 양육자 성교육 프로그램 ‘성격있는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충청남도천안청소년성문화센터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성격있는 대화’ 성교육 프로그램 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이번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1일 이정필 지휘자를 경북도립국악단 제10대 상임지휘자로 위촉했다.이정필 신임 지휘자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지휘 석사, 부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경영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연주와 지휘, 예술경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 2. 김천시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에서 ‘한여농이 심은 농업, 경북을 여는 미래’를 주제로 제13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대회는 (사)한국여성농업인경상북도 연합회가 주최하고 김천시연합회가 주관했다.행사에는 이철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천·영천·상주·경산 등 도내 주요 샤인머스캣 주산지 시군과 농가, 산지유통센터, 농협경북지역본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캣의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대책
[금요저널] 예산군은 고령층 이륜차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이 실제 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며 안전망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은 이륜차의 사고 충격이나 이상 움직임을 인공지능으로 감지해 예산군CCTV
[금요저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예산고등학교에서 대학생 연계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사·진-청소년의 사기진작 진로멘토링’의 첫 활동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청·사·진’은 진로체험 및 디지털 기반 진로교육의 기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한우연구회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산한우연구회 과제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우 개량 및 번식 관리 기술 향상과 연구회원 간 정보교류 활성화를 통해 지역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
[금요저널] 예산군은 민간위탁 사무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도모하고 아동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위탁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2주간 관내 민간위탁으로 운영 중인 국공립어린이집 7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금요저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이다.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
[금요저널] 예산군은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실시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2차 사후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지속
[금요저널] 예산통합상담소는 지난 7월부터 9월 4일까지 예산군 관내 대술초, 수덕초, 오가초, 예산초, 평촌초, 신암초등학교 등 6개 학교 26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미디어 문해력 교육 ‘미디어 속 나와 너’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20
[금요저널] 예산군은 오는 9월부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생계 위기가구를 지원하고 기본적인 먹거리를 보장하기 위한 ‘2026년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군에 거주하는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를 비롯해 거주불명등록자, 미등록 이주민, 신용불량자,
[금요저널] 대전시는 9월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대전 향우 공무원 130여명을 초청해 ‘2026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 초청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중앙부처 향우 공무원들이 함께해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대전의
[금요저널] 한밭도서관은 유아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9월 12일 꼬꼬마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그림 형제의 세계 명작 동화 ‘헨젤과 그레텔’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극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낯선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등 유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