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9월 4일 경상북도문화관광해설사협회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취지다.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손병일 경
[금요저널] 세종시가 5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성평등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에는 ‘모두의 성평등,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5일 영강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를 시민과 관광객 등 8천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결과, 장정화씨가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이어 △금상 이
[금요저널] 충남도가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충남 관광자원을 알리고 현지 관광업계와 협력 기반을 넓혔다.도는 4 6일 3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도내 관광자원을 알리고 현지 관광기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내 딸기·배 등 신선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홍콩 현지에서 수출 상담과 마케팅을 펼쳐 실제 수출 계약을 성사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도는 2 4일 홍콩에서 열린 ‘2026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도내 신선농산물 수출 상담과 함께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수확기를 맞아 농업기계 사용이 늘면서 사고 위험도 커질 수 있다며 농업인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행정안전부 ‘2024 재난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농업기계 사고는 총 894건 발생했으며 49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특히 수확기인 9
[금요저널] 세종시 어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5일 어진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마을에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주민이 직접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진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금요저널] 세종시 장군면주민자치회가 4일부터 5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주민자치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료했다.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위원들의 실무 역량을 다지고 타 지역 주민주도 성공 사례를 살펴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방안
[금요저널] 조상호 세종시장이 종합국립대학교, 첨단산업 기반 기업 유치로 집현동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약속했다.조상호 시장은 지난 4일 집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서 100여명의 주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이날 열린 시민과의 대화는
[금요저널] 세종시 전동면이 지난 5일 전동초등학교에서 개최한 ‘제26회 전동면민 체육대회 및 한마음 문화제’ 가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우쿨렐레, 라인댄스, 노래교실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1부 체육대회와 2부 주민자치프
[금요저널] 세종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가 지난 5일 센터에서 시 직영 청소년시설 청소년 자치기구 교류 활동 ‘피버데이’를 성료했다.청소년 자치기구는 청소년이 다양한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자치조직이다.이번 활동은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와 고운청소년센터, 보람청소
[금요저널] 대전시 도시정비과 송선아 주무관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제139회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도시계획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도시계획기술사는 도시계획과 개발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사람에게 주어지는 국가기술자격 중 최고 등급이다.송
[금요저널] 안동시는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14일간 진행한 생활인구 활성화 프로젝트 ‘워크스테이 in 안동’ 3기 ‘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는 청년들이 안동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자원을 살펴보고 관광객의 야간 체류를
[금요저널] 샤브향 경북도청점과 안동로타리클럽은 8월 26일 장애인거주시설 애명다온빌 거주인들을 위한 ‘따뜻한 한 끼 선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시설 거주인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어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