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세계적인 나노 · 마이크로 접합 분야 국제행사인 ‘2025 나노 · 마이크로접합 국제학술대회 ’를 오는 21 일까지 선비세상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경상북도 · 영주시 · 국제나노마이크로조이닝협회 가 공동 주최하며 , 스위스 · 독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월드비전 서산시지회에서 사랑의 쌀 30포를, 음암면 청년농부 이성주씨는 쌀 6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사회복지과에서 김영식 사회복지과장
[금요저널]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월 15일 센터에서 개최한2025년 제3차 서산시 청소년축제 ‘맛보고 즐기는 동아리 in 서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THE SUNRISING 서산교육발전특구 사업 지원으로 마련된 행사로 서산시
[금요저널]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의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지구로운 환경인문학’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1차 프로그램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정원 선생님과 다양한 실험
[금요저널] 대전시는 1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대전시 및 대전테크노파크, KAIST 등 유관기관과 17개 수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상장(IPO)프로그램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기업상장(IPO) 프로그램은 기업상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9
[금요저널] 영양군은 지난 6일 영양군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회 영양군 사회복지박람회’개회식 중, ‘2025 경북 사랑의열매 이웃돕기 우수기관 표창 및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웃돕기 성금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경북사
[금요저널] 영양군-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업무협약 체결 영양군은 11월 18일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이번 협약은 영양군이 조성한 남자현지사역사공원의 운영활성화, 독립운동정신계승,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양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기 위한 것으로 공원 체험 프로그램개발, 학술
[금요저널] 청양군은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해 청양의 미식 철학과 로컬 브랜드 비전을 담은 ‘더 테이스트 청양’특별 전시를 성황리에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내년도 사회적공동체특화단지
[금요저널] 청양군은 18일 청양초등학교 후문 일대에서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등굣길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납치·유괴 범죄 사례를 계
[금요저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을 위해 국비 비중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며 김돈곤 청양군수가 다시 국회를 찾았다.지난 7일 첫 방문 이후 열흘도 채 지나지 않은 17일 김 군수는 시범사업에 참여한 7개 지자체 대표들과 함께 두 번째로 여의도를 찾아 국비 확보
[금요저널] 청양군은 충남정신운동청양군협의회가 지난 17일 청양군다목적회관에서 ‘인덕장 시상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 10명에게 인덕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를 비롯해 가족, 읍·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공로를 함께 축하했다.‘인덕장
[금요저널] 최근 반려문화 및 반려산업 전반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봉화군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한 ‘2025 봉화군 반려문화 페스티벌’을 지난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봉화은어송이테마
[금요저널] 참봉사동심원은 18일 청양구기자약초시장에서 지역 어르신 약 1,000명을 모시고 푸짐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효 큰잔치’행사를 개최했다.참봉사동심원은 결식 우려가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하는 봉사단체로 매년 국수 무료
[금요저널] 이번 토론회는 11월 17일 오후 4시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2층 회의실에서 충남기후에너지시민재단과 서천에너지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했다.김 부의장은 토론자 발표에서 개정법의 핵심 내용을 설명하며 “법은 이미 시행 시점까지 정해졌지만, 서천군은 아직 준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