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년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에서 하수기반 감염병 감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표창은 전국 시․도의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 운영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대전시가
[금요저널] 대전시는 28일 대전 BMK컨벤션에서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성과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성과대회는 대전시 주최,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주관으로 대전의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에 대한 2025년 성과와 안심학교*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금요저널] 대전시는 중구 사정동에 위치한 보문산 남보살 약수터에서 보훈공원까지 이어지는 0.8km 숲길 구간에 ‘걷고 싶은 맨발길’을 새롭게 조성했다.이번에 조성된 구간은 시민들이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형 산책로로, 기존 도심에 있는 평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케이씨씨세종공장과 ‘행복한끼 반찬나눔’을 진행했다.행복한끼 반찬나눔은 지역 소외이웃에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과 국거리 등 손수 만든 한 끼를 제공하는 특화사업이다.이날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이 28일 전동면 행복누림터 3층 강당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전동면 한마음 문화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간 배우며 갈고닦은 통기타·색소폰·하모니카·우쿨렐레 등 악기 실력을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나성동 주민자치회가 29일 오후 2시 나성동 행복누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연합 발표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학기공, 오카리나, 숟가락 난타, 통기타 등 어진동과 나성동의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한솔동 일원에서 제6차 올바른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이 캠페인은 세종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난 3월 보람동을 시작으로 새롬동, 고운동, 도담동, 다정동에 이어 한솔동까지 꾸준히 진행돼 오고 있다.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서울대학교와 함께하는 인문학 아카데미’ 종강식을 열고 6차례에 걸친 인문학 교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9월 시와 서울대학교가 체결한 협약에 따른 첫 협력사업으로, 서울대학교 석학들의
[금요저널] 불합리한 농공단지 입주규제를 완화한 세종시의 적극행정 사례가 관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 분야 장려상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
[금요저널] 세종시 직원들이 자발적인 자원순환 기부를 6년째 이어오면서 환경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는 28일 직원들의 기부품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671만 원을 세종점자도서관에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민호 시장, 이준범 세종점자도서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시청에서 ‘인공지능 금융 패러다임 혁신과 보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기술의 변화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날 세미나는 학계와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산업과 금융, 보안, 공공 등에서 인공지능을 둘러싼 정책 방향과 기술 전략을
[금요저널] 부산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도서관협회는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가위원회가 11월 28일, 1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국회, 중앙 및 지방정부, 학계, 민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6
[금요저널] 한국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는 ‘저출생 극복 행복한 농촌가정 육성’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농촌지역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안동
[금요저널] 안동시는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봄서비스를 지원하며, 맞벌이․한부모․양육공백 가정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있다.올해는 지원 기준 완화에 더해 경상북도의 본인부담금 지원까지 추가되면서, 안동시민의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