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가핵심기반 재난관리평가 식용수 분야’에서 최고인 A등급을 달성하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이번 성과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4년간 최고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대전시가 특․광역시는 물론 전국
[금요저널] 대전시는 2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2025년 대전시 통합돌봄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사업과 정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정
[금요저널] 대전시는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에 대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주민공람에 들어갔다.노후계획도시는 택지개발사업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되고 100만㎡ 이상인 지역으로 대전에서는 둔산지구, 송촌지구, 노은지구가 이에 해당한다.성공적인 사업 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화물·다목적용 승용차 등 2,395대를 동원관리 대상으로 개별 지정하고 올해 연말까지 차량 소유자에게 임무 고지서 및 전시 운행증을 배부한다.동원제도는 비상사태 시 정부 기능을 유지하고 국민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모든 자원을 신속히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일 코트야드바이메리어트세종에서 열린 ‘2025년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사업 성과교류회’에서 인공지능 기반 재난안전관리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과학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중국 산시성과의 우호협정 10주년을 맞아 2일부터 5일까지 산시성을 찾아 우의를 다지고 협력 사업 등을 논의한다.세종시 대표단은 이호식 국제관계대사를 단장으로 국제, 문화, 체육 등 유관부서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리쥔 산시성 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산업통상자원부 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산업부는 2일 광주에서 열린 ‘2025년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세종시와 충남도, 전북도를 2025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 평가 우수지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바이오산업은 크게 레드, 그린, 화이트로 구분되며, 그린바이오는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 등을 적용, 농업과 전후방산업 전반에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성장산업이다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1일 문경시청 중앙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과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열며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문경시가 후원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2026년
[금요저널] 문경시는 11월 29일 문경시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전국 초·중학생 등 130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제4회 문경시 전국 청소년 소통 토론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문경을 비롯해 경북권, 울산, 부산, 경남 거창 등 다양한 지역
[금요저널] 문경시 평생학습관 정규교육 과정인 「브런치 만들기」상·하반기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 중 20여 명이 지난 28일 브런치 분야 민간자격인 ‘브런치제조관리사 1급’을 취득했다.김성연 강사가 지도하는 문경시 평생학습관 브런치 만들기 과정은 최근 카페 문화 확산과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영주에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규제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제혁신추진단장 주재로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영주지역 기업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
[금요저널] ‘2025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참가 규모, 만족도, 경제효과 등 전 지표에서 역대 최고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경주시는 ‘2025 화랑대기 평가보고서’분석 결과 올해 대회가 전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30일
[금요저널] 경주시 대표 관광지 황리단길이 ‘2025 한국 관광의 별’올해의 관광지 분야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서 경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번 성과는 2023년 대릉원과 동궁과 월지 선정에 이어 동일 지자체가 같은 분야에서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