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4일 3미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노후주택 가구의 입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주식의 대상 가구는 중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가정으로, 시어머니를 공경하며 다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효부 가정이다.이 가구는 오래된 구옥으로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11월부터 ‘65세 이상 취약계층 자궁,암 정밀검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취약계층 여성에게 정밀검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궁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율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내 건강 형평성 제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3일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와 서천군 여성문화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개 모집과 심사 절차를 거쳐 진행됐으며, 그 결과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2026~2028년 여성문화센터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협의회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4일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2025년 제9회 서천어린이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색깔’을 주제로 서천어린이합창단과 테너 박동일이 협연했으며, 창작곡 ‘서천 아리랑’을 포함한 총 8곡의 무대가 펼쳐졌다.서천어린이합
[금요저널] 서천군은 지난 4일 판교면 흥림리에서 ‘맥문동 가공·체험·음식 상품화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평가회에는 사업추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현황 보고 △19종의 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4일 베니키아호텔에서 ‘2025 서산시체육회 체육인의 밤’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행사는 올해 다양한 체육행사 운영에 이바지한 체육인들을 격려하고, 체육인 간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완섭 서산시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조
[금요저널] 경주 도심을 관통하던 폐철도가 시민 산책공간으로 재탄생했다.경주시는 지난 4일 동천동~황성동 폐선부지에 조성한 ‘도시바람길숲 임시산책로’를 시민들과 함께 살펴봤다고 5일 밝혔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주낙영 시장과 지역 시의원, 통장, 주민 등 50여 명이
[금요저널] 예산문화원은 지난 10월 11일 개최된 ‘제36회 추사김정희선생 추모 전국휘호대회’시상식을 오는 12월 13일 예산군 이음창작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추사휘호대회는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현장 휘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올해 심사를 통해
[금요저널] 예산군은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2025 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시상식에서 제9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역활성화형 축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피나클 어워즈 한국대회는 ‘축제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대회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경찰서, 성폭력상담소, 통합상담소, 군민참여단과 함께 예산상설시장과 역전 일대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군은 매년 관계기관과 협력해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와 게시물의
[금요저널]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충청남도 청소년활동 육성유공 포상식에서 기관·단체부문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청소년 참여 확대와 자치 활동 강화, 환경·생태 중심 프로그램 운영 등 그간 추진한 사업의 전문성과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같은 포상에서 개인부문
[금요저널] 예산군은 주민자치위원의 자치역량 강화와 2025년 자치사업 발굴을 위해 충청북도 제천 일원에서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군 담당자와 12개 읍면 주민자치 임원 등 33명이 참여했으며, 주민자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탐방·
[금요저널] 예산군은 5일 군청 상황실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과 쌀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황기훈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장, 염군덕 예산군출장소장, 강병수 농정지원단장, 박미선 농정지원과장이 참석했으
[금요저널] 예천문화원이 주최하고 예천박약회가 주관한 ‘예천박약회 실천유학강좌 및 심신함양수련회’가 5일, 예천축협한우프라자 2층에서 개최되었다.이번 행사에는 예천박약회원 및 지역 유림단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통적인 유학의 가치를 재조명한 뜻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