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기후변화, 지속가능성, AI·디지털혁명, 에너지 전환, 해양 경제, 지방 소멸 대응 등 미래 전망 키워드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해양 경제’블루이코노미의 개념을 도입, 경북 동해안을 ▴풍요로운 지역 ▴찾고 싶고, 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원융실에서 청년정책 신규 시책 발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포함될 핵심 신규 시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9월에 발표된 ‘국민주권정부 청년정책 추진방향’에 발맞춰, 경북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7일 도청 화백당에서 도내 다문화정책 전문가와 가족센터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다문화가족 정책 20년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20년간 경상북도가 추진해 온 다문화정책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경북테크노파크에서 ‘2025년 제2차 경북 청년창업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경북 도내 청년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 협력 방향과 실행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경상북도와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는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경주시 더 케이 호텔에서 ‘2025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성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성과대회는 한 해 동안 식품·공중위생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시군과 유공자를 격려·포상하고, 현장 중심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도와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18일 경북도청 경북시대에서 퀀텀일레븐 컨소시엄과 함께 ‘구미 첨단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조성을 위해 4조 5천억원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제프리 추 퀀텀일레븐 대표, Ji
[금요저널] 경북소방본부는 1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 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전국 대상을 받았다.이번 발표대회는 19개 시도에서 100여 명의 소방본부 재난 대응 담당자가 참가했으며, 예기치 못한 대규모 재난에 한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5년 지역 특화작목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가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대표성과 TOP10’1위 대상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농촌진흥청이 ‘제1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
[금요저널] 영양군청은 2026년부터 시행 예정인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군민 이해도 제고를 위해 2025년 12월 18일부터 수비면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전 군민 대상 설명회를 지속적·전방위적으로 개최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앞서 2025년 1
[금요저널]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뚝배기된장문화학교에서 2025년 4분기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읍면동 협의체 위원장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연구포럼’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포럼은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약 9개월간 진행되었으며, 분과별 과제 선정 및 세부 연구를 통한 결과를 종합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연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18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크리스마스 씰’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결핵퇴치와 예방사업을 위한 성금을 협회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본청, 도의회, 시군 및 산하기관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금요저널] 논산시는 강경읍 새마을부녀회와 성동면 새마을부녀회, 명천팜스, 연산면 남·여 의용소방대, 강경전통맛깔젓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논산시장학회에 총 2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강경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20
[금요저널] 논산시는 17일 위생용 종이 제품 제조 전문기업 ㈜엠에스에스글로벌이 1550만 원 상당의 유아용 기저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유아용 기저귀는 논산시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 영유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지원을 통해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