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립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이 접수 인원이 충족됨에 따라 2026년 1월 13일부터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모든 초교가 방학식을 마치고 추진될 수 있도록 일자를 정했다.또, 추부도서관에서는 농한기를 맞은 군민들을 위한 겨울 특강도 운영한다.
[금요저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작목별 핵심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월 6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총 4개 과정, 14회로 구성됐으며 교육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다.교
[금요저널] 금산군은 지정게시대 외에 무분별하게 게시되는 불법 현수막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30일까지 특별 단속에 나선다.이 현수막들은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저해할 우려가 있으며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서도 단속이 필요한 상황이다.군은 합동
[금요저널] 대한노인회금산군지회는 지난 30일 금산관내 인구증가 지원사업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며 성금 87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에는 우리 사회의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마중물이라도 되어보자는 심정으로 금산군노인회 산하 11개 읍·면분회와 349개소
[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목표로 임산부 및 만 2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이다.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
[금요저널]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금산군 부리면에 조성된 오룡골 실외정원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2025년 12월 30일 금산군청 산림녹지과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고속도로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소통과 휴식이 어우러진 오룡골 실외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지
[금요저널] 금산군 제원면새마을회는 2025년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떡국 나눔으로 온정을 전했다.이날 나눔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의 후원을 받아 추진됐으며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 내 34개 경로당에 떡국떡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정례회 및 간담회 등을 통해 충남 지역의 주요 현안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전달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협의회는 2025년 총 10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예
[금요저널] 경산시는 고금리·고물가 및 경기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본 사업은 경산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의 융자 추천
[금요저널] 경산시보건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보건의료 분야에서 13관왕을 달성하며‘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행복 도시’비전을 실현했다.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 등 주요 기관 평가에서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0건, 장려 1건을 수상하며 보건정책 선도 도시로
[금요저널] 경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는 11일 영남대학교 이종우과학도서관에서 ‘제1기 경산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였다.이번 해단식은 서포터즈 활동 종료에 따라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내년도 참여 기반을 마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의회 안동석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 지방의원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이번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수상은 안동석 의원이 대표발의한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조례’가 기후위기와
[금요저널] 나주농협여성한마음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30일 송월동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나주농협여성한마음회 회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 성북동의 나래어린이집 원생들이 부모와 함께 저금통을 모아 성금을 기부하는 ‘나눔 저금통’활동에 참여해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어린이들의 작은 손길로 채워진 저금통은 단순한 동전 몇 개가 아니라 나눔의 마음을 배우려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