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양군은 5일 청양읍 정좌1리에서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마을 지도자,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수여 △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마을 발전과 공동체
[금요저널] 청양군은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신청률이 5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군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10개 읍·면사무소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일 기준 신청자는 1만5473명, 신청률은
[금요저널] 청양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 미래 설계를 본격화한다.군은 마을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고유한 비전을 주민 스스로 수립하는 마을만들기사업 1단계 ‘마을계획수립’에 참여할 희망마을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마을계획수립’은 주민이 주도해 마을의 중·
[금요저널] 청양군은 2026년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과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한부모가족지원, 장애인연금 등 주요 복지급여 제도가 개선됨에 따라, 군민들이 제도 변화로 인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읍·면 행정복지센터 중심의 상담·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선의 가장
[금요저널] 예산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와 부서장,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주요 군정 성과를 되짚고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2025년, 예산군
[금요저널] 서천군 적마회는 지난 2일 서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달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기탁한 성금은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적마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했다.김영일회장은 “적마회 회원 모두가
[금요저널] 서천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2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천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김은주 회장은 “누구
[금요저널] 봉화군이 군민 중심의 고도화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그동안 각 부서 및 서비스별로 분산되어 있던 온라인 행정 창구를
[금요저널] 부여군은 적극 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능동적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선발에서는 우수공무원 6건, 우수팀 4건 등 총 10건을 선정하였으며, 내·외부 공
[금요저널] 소천면 산악회와 의용소방대는 1월 1일 청옥산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여 희망찬 새 출발을 알리고 산불 예방 캠페인도 실시하였다.이날 해맞이 행사에는 산악회 회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이른 새벽부터 청옥산을 올라 정상에서 새해 첫
[금요저널] 부여군 홍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우리동네 한바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팀원이 직접 25개 마을을 방문하여 서비스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보건복지
[금요저널] CES는 인공지능,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시회로, 대구시는 매년 CES 참가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CES 2026
[금요저널] 부여군은 국민권익위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특히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1등급을 달성하며 청렴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부여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청렴을
[금요저널] 은산면 주민자치회는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김영배 회장은 “부여군 인재 육성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주어진 여건에 상관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