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7일 금산읍 청산회관 5층 교육실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및 센터 종사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오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
[금요저널] 금산군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7일 지역 내 소매유통점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표시의 적정 표기 여부와 과대포장 문제를 점검하는 특별 지도·점검에 나섰다.이를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분리배출 표기 사항이 정확하게
[금요저널] 금산군은 세외수입 체납 안내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군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세외수입 체납 안내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이 서비스는 기존 우편 중심의 체납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납세자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체납 내역과 납부방법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최근 발생한 해외 대형 화재 사고와 국내 공공시설 붕괴 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도내 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전수 안전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소방본부와 협조해 도내 모든 건축공사현장을
[금요저널]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026년 도내 18개 시군 하천·저수지 등 내수면에 자체 생산한 토속 어종 10개 품종 약 83만 7천 마리*의 어린 고기를 방류해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와 생태계 복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주요 품종별로는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한 학생을 발굴하고 경남의 미래산업을 이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백엽장학재단 대학생 장학생’ 선발 모집 중이라고 28일 밝혔다.2026년도 장학금은 등록금 지원 전형과 생활비 지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의 이동통신·신용카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5년 경남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약 945만 명 증가한 1억 6,668만 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025년 경남 방문자 수는 2024년 대비 6.0% 증가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미국산 쇠고기 무관세 시행에 따른 시장 개방 확대에 대응해, 한우산업 체질 개선과 고품질 한우 생산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도는 올해 총 31억 원을 투입해 ‘한우개량 기반 강화’와 ‘고품질·경쟁력 강화’ 등 2개 분야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선물·제수용 농산물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지도·단속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도내 전통시장과 대형할인점, 농산물 주요 취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27일 창원시 상림엠에스피에서 ‘단감 로봇 선별 및 포장 자동화 시스템 현장 연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연시회는 단감 선별·포장 공정 자동화 기술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의 재산 은닉을 차단하기 위해 ‘가상자산 압류 체계’를 고도화하고, 가상자산을 활용한 체납처분을 본격 추진한다.경남도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올해 1월까지 체납자의 국내 4대 가상자산거래소를 대상으로 체납자의 가상자산 보유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까지 경남 명품과일 ‘이로로’ 선물 세트 특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로로’는 ‘이슬에 적시다’라는 뜻의 라틴어로, 경남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과일을 중심으로 한 청정 농산물 브랜드다. 현재 프리미엄 사과, 배, 단감,
[금요저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을 이끌 선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업인 대상 드론자격증 취득 교육생 14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해 농업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생으로 선정
[금요저널] 김광열 영덕군수는 민선 8기 4년째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읍·면 연두 방문을 시행했다.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열린 올해 연두 방문에는 각 지역 이장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