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3월 13일 울진군노인복지관 2층 강당에서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 직무교육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울진형 노인일자리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진행됐다
[금요저널] 울진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는 매년 주택의 특성 등을 조사 산정한 가격에 대해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4월
[금요저널]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2026 울진군 자원봉사 아카데미 정리수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금요저널] 경산시는 18일 부시장 주재로 '민생경제 대책반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상승 등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실무반 관계 부서장이 참석해 분야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해상 물류 불안
[금요저널] 경산시는 제21기 경산 농업인 아카데미 교육생을 31일까지 모집한다.신청 대상은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구비서류를 준비해 방문 접수 및 이메일 접수를 하면 된다.교육 기간은 4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매주 1회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해당
[금요저널] 경산시 탄소 중립 지원센터는 13일 영남대학교 이종우 과학도서관에서 '제2기 경산시 탄소중립 서포터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대학생 서포터즈를 공식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영남대학교와 대구대학교 등 지역 대학생 총 26명으로 구성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3월 16일(월) 월항초등학교지방분교장에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3월 정기 현장 지원」을 실시하였다. □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지원 활성화를 통하여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
[금요저널] 나주시는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배달노동자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이륜차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고용노동부 '취약노동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연장 심사 선정됨에 따라 상반기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외식 문화를 확산하고 먹거리 관광 활성화를 이끌 대표 음식점 발굴에 마지막 박차를 가한다.나주시는 우수한 맛과 위생, 착한 서비스와 가격을 갖춘 2026년 나주밥상 지정업소를 오는 4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
성의중학교(교장 신재을)는 2026년 3월 18일(수) 오전 8시 본교 교정 앞에서 전교직원 및 전교생이 함께하는 신학기 상담주간을 맞아 학교폭력예방 및 학업중단예방 캠페인 등굣길 행사를 실시하였다. 생활안전부와 Wee클래스 공동주관 행사에서 학생회 임원(홍보단)과 또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시민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한 대표 교육 지원사업인 나주애배움바우처의 올해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교육기관과 시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18일 나주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복합문화체육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나주애배움바
한국펫고등학교(교장 김신동)와 소노인터내셔널(대표 이병천)은 2026 년 3월 10일(화), 강원도 홍천 소노비발디파크에서 반려동물 산업 인재 양성과 현장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한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금요저널] 소보면 여성자원봉사대가 면내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지난 12일부터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봉사대원 6명이 참여해 김치와 국, 반찬 등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금요저널] 군위군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국가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 암 검진사업과 연계한 ‘찾아가는 출장 암 검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국가 암 검진이 가능한 의료기관이 제한적이어서 일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