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령군은 지역 내 기업에 근무 중인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통한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적응을 돕기 위한 '2026년 체류외국인 한국어 교육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산업단지 등 교육 수요처에 한국어 전문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는 3월 23일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 주관으로 산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올해 두 번째 건강백세 함께하는 사랑방 을 개최했다.건강백세 함께하는 사랑방 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3월 24일 농암면 율수1리와 내서1리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처리제 를 실시했다.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
[금요저널] 누적 관객 수 1천5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단종 앓이’ 와 ‘엄흥도 열풍’을 몰고 오면서 촬영 현장과 그들의 삶의 흔적을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지난 2월 4
[금요저널] 문경향교는 3월 24일 문경향교 대성전에서 지역 유림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춘기 석전을 봉행했다.석전은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전국 향교에서 봉행되고 있다.행사는 초헌관, 아헌관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남정일)은 3월 24일(화) 14시 청송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18명과 전담조사관 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위원 18명과
[금요저널] 최근 조선 전기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가 개봉하면서 단종과 세조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 그리고 그 속에서 충절과 절의를 지킨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봉화군에 전해 내려오는 '충절과 절의의 역사'또
[금요저널] 기존 공동생활 중심의 시설을 독립형 주거 공간으로 전환하며 실질적인 자립 기반 강화에 나섰다.구미시는 25일 지산동에서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달팽이 드림하우스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금요저널] 구미시는 25일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2026년 1분기 경상북도 지방문화원장 회의 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도내 22개 시 군 문화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문화원 운영 현황 공유를 비롯해 지역문화 발전 및 향토문화 진흥을 위한 협력 방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영주시협의회 여성회는 지난 25일 이산면 돗밤실둘레길 일원에서 ‘우리고장 바로알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명소를 직접 가꾸고 살피는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과 방문객이 보다 쾌적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
[금요저널] 천안시는 상반기 소집해제를 앞둔 사회복무요원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25일 천안청년센터 불당이음에서 맞춤형 취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들이 병역 의무 이행 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시는
[금요저널] 충남 계룡시는 25일 상황실에서 기관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 청렴 추진계획 공유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보
[금요저널]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24일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반포면 행정복지센터, 반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한불교조계종 보림사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상호 협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4일 매헌학당 프로그램실에서 재직 5년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윤봉길 의사 바로알기'교육을 2회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인 윤봉길 의사의 생애와 정신을 이해하고 이를 공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