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2026년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하고 경상북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재)경북테크노파크, 모션어드바이저와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기관은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금요저널]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2026년 전국대회 종합우승 3회, 종합준우승 3회라는 압도적인 성적에 이어 소속 선수 3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대한민국 최강 사이클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상주시청 사이클
[금요저널] 상주시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가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집중 홍보하고 수도권 소비자의 장바구니를 공략했다.‘서로장터’는 서울시가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도농 상생 협력 행사
[금요저널]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행복키움추진단원과 복지이장,
[금요저널]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청목환경로부터 지역 내 위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위기·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청목환경
[금요저널] 아산시 염치읍 새마을회는 지난 14일 회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새벽부터 겉절이 김치 등 반찬을 직접 만들고 여러 단체에서 후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골드마운틴으로부터 지역 내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한 계란 200판을 후원받았다.이번에 후원받은 계란은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어르신에게 추석 전까지 전
[금요저널]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케이메가약국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건강 관련 물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지원 및 맞춤형 특화사업 등에
[금요저널] 아산시 배방읍은 지난 15일 오전 9시 30분 배방읍 갈매리 갈매체육공원 일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깔·산·멋 아산’환경정비의 일환으로 ‘클린 배방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관내 민간단체 회원, 이장 및
[금요저널]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5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인아이스크림 오늘빵집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온천동에 소재한 무인아이스크림 오늘빵집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매달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18일까지 3일간 벡스코에서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등 기후·에너지 분야 전시회와 콘퍼런스를 통합해 2023년 국제박람회로 출범한 행사로 올해까지 4년 연속 부산
[금요저널] 부산시는 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2층 시민광장에서 부산 신발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완전 신-봤다 ‘부산 신발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 ’완전 신-봤다 ‘부산 신발 홍보·판매전’'은 100년 역사를 이어온 부산 신발산업
[금요저널] 부산시는 생애주기 및 가족구성원 변화에 따른 가족 내 갈등을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 소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일부터 10월까지 ‘2026년 가족톡톡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가족톡톡스쿨’은 ‘가족의 모든 순간, 대화가 필요한 당신에게’라는
[금요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6회 부산실버영상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6회를 맞은 ‘부산실버영상제’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미디어를 통해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