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3~4월은 연간 산불 발생 건수의 46%, 피해액의 96%가 집중되는 시기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상북도는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감시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경상북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 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14일 본관 2층 강당에서 지역 예비근로자 및 근로장애인 30여명 대상으로’노동법 일반 해설‘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법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노총 안동지역 노동법률상담
[금요저널] 봉화군은 지난 9일 봉성면 창평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서 입주 청년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순환식 양액재배 시스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세계 최고의 양액 순환시스템인 이스라엘의 NUF 한국 딜러 업체 아그리씨엔에스 소속 전문가를
[금요저널] 봉화군 춘양면은 4월 9일 춘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 춘양면 취약계층 세탁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관내 민간업체인‘워시쿱셀프빨래방 봉화춘양점’의 재능 기부로 세탁 건조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민간이 직접 복지서비스 제
[금요저널] 봉화군은 4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진화대를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직접 진화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산불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과 그 예방 방법에 대한 대응 역량
[금요저널]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9일 관내 ‘황태마을’식당으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황태국 꾸러미 20인분과 밑반찬을 후원받으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황태마을 대표의
[금요저널]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은 대전 세종 충남에 소재한 15개 지역 17개 국공립박물관과 협력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보고 배우는 2026년 지역 문화유산 찾기-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동 운영한다.이번
[금요저널] 홍북읍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사랑의 쌀 44포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홍북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온정이 가득한 사랑의 쌀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이은화 부녀회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현장 맞춤형 ‘농업인 단체 공모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금요저널]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디지털 디톡스 명상클래스 1기를 지난 4월 7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명상클래스는 홍주문화관광재단, 자치행정과, 문화유산과와 협업해 진행됐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홍성군 각 읍면에서 상반기 숨은자원 모으기 행사가 잇따라 열리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 실천에 나서고 있다.먼저 구항면 새마을지도자회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마을과 농경지에 흩어져 있는 폐비닐과 농촌 폐기물을 수거하는 ‘숨은자원 모으기’활동을
[금요저널] 홍성군이 오는 4월 15일에 서부면 골프리조트 조성사업의 군관리계획 변경을 완료할 예정으로 서부권 해양관광벨트 구축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할 전망이다.대중형 18홀 골프장과 숙박시설 13개 동을 포함한 이번 사업은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는 핵심
[금요저널] 홍성군청 양궁선수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재능 기부 활동에 나섰다.홍성군은 지난 4월 6일과 8일 이틀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을 초청해 ‘양궁 종목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홍성군청 양궁선수단이 매년 실시해
[금요저널] 충남도는 여름철 풍수해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실시한 도내 재난 예 경보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마무리 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도내 일부 지역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호우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큰 피해가 발생했던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