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주시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 계획에 발맞춰 오는 27일부터 전 시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조직을 가동하고 일자리경제과를 중심으로 관련 실과소 및 19개 행정복지센터 간의 협업 체계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중부내륙 6개 시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미션 챌린지 투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충청북도·강원도 접경 지역 6개 지자체가 공동 추진하는 관광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여행객이 각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미션을 수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시민들의 세금 납부 이해도를 높이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재산세 안내 리플릿을 제작·배부한다.이번 리플릿은 재산세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금요저널] 우곡나눔플랫폼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동행팀과 돌봄팀을 운영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있으며 운동·목욕 지원과 말벗 등 일상 돌봄을 수행 중이다.현재까지 4가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머물러도 숲여행 5월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머물러도 숲여행 캠프 는 경상북도, 영주시와 협력해 도민 행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경북도민과 영주시민을
[금요저널] 영주시는 지난 17일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및 재해대처계획을 점검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엄태현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영주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
[금요저널] 영주시는 시민들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하며 4월 18일부터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시민안전보험은 시민이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로 영주시가 전액 보험료를 부담하는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생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학생 평가 종합점검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도내 모든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평가계획 종합 점검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학생 평가 종합점검단은 지난해 50명에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7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학원 공익법인 평생교육시설 업무 담당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통합 직무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원, 공익법인, 평생교육시설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안전한 등 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5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22개 시군별로 지정된 장소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집결시켜 관계기관이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7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 환경 관리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별로 다를 수 있는 점검 기준을 일원화해 ‘공통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학교
[금요저널] 천안시가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천안시에 등록된 건설기계 중 20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이 적용된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롤러,
[금요저널] 천안시가 건립 중인 축구역사박물관이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K리그 구단들과 협력해 선수단을 직접 찾아가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홍보를 추진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축구역사박물관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와 충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잇달아 통과했으며 올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기타 채권’집중 체납처분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시는 올해부터 수시로 진행하던 예금·급여 압류 빈도를 높이고 금 현물이나 온라인 플랫폼 정산금 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