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민경선 고양시장,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 서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응원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0월 17일 화정역문화광장과 화정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고양특례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아트樂'을 찾아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꿈과 열정을 응원했다.
민 시장은 “오늘은 청소년 여러분이 주인공인 날”이라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양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청소년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과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공연,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운영됐다.
민 시장은 “오늘은 청소년 여러분이 주인공인 날”이라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양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고양청소년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청소년과 지역 예술인들의 문화예술 공연,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운영됐다.
민 시장은 “이번 북캠프가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가족만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고양시도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새마을회와 새마을문고 고양시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시민 60가족, 약 300명이 참여해 독서퀴즈 골든벨과 보물찾기,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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