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예산군은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농협 울산유통센터에서 예산군연합사업단, 예산농협과 함께 대추방울토마토 성출하기를 맞아 ‘예산대추방울토마토 홍보 판촉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직거래를 통한 가격제고 및 출하 분산에 따른 가격안정과 판로 확
[금요저널] 예산군은 ‘예산&유 행복센터 건립공사’를 위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선정된 예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원으로 2020년 기본계획수립용역에 착
[금요저널] 포항시는 2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9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8,98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19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08명, 타 지역 주소자 7명, 해외입국자 4명이다.
[금요저널] 안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태화동 골목길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유휴공간을 이용한 가드닝 교육과 마을 문패 만들기 수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는 태화동 새뜰마을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를 위한 마을안길 정비, 주차장 조성
[금요저널] 안동시립도서관은 2022년도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의 즐거운 독서경험을 통한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지난해 중앙도서관과 웅부도서관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었던 독서교실이 올해는 어린이도서관을 포함해 3개 도서관으로 확대 운영
[금요저널]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두루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안동달빛투어 ‘달그락’이 오는 7월 2일부터 시작해 매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달그락은 안동의 핵심적인 야간관광 명소와 전통시장 체험, 마임·마술 음악 공연 등을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금요저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인가구 증가 및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수요가 급증한 밀키트 등 가정간편식의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가정간편식은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으로 구성되어 제공되는 조리법에 따라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할 수 있는
[금요저널] 대전 UCLG 총회 조직위원회는 2022 대전 UCLG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D-10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조직위는 ‘2022 대전 UCLG 세계총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성공기원 음악회를 7월 2일 19시 엑스포시민광장
[금요저널] 대전시는 7월부터 9월까지 경험과 다양성을 갖춘 청년멘토의 생생한 교육을 통해 현실적 배움, 성장, 진로 탐색 등의 기회를 제공할‘청년의 학교’를 개강하고 7월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학교’는 경험과 지식을 갖춘 청년들이 자신의
[금요저널]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9일 청송에서 자치경찰사무담당 경찰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북부권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업무 이해도 제고 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의 연계 및 활성화, 위원회와 자치경찰 간 업무 공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다음달 1일부터 2개월간 반려동물 소유자를 대상으로‘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동물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 등을 위해 반려견 정보를 시스템에 등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현재 동물보호법 상 2개월 령 이상의 반려견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이달 30일 자로 지역에 거주하는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86명에게 학자금을 1차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북 중소기업 근로자자녀 학자금 지원은 최근 코로나 19와 높은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경제 불안으로부터 도내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해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2022년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에서 제3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매년 국내 400여개 과학기술 학술지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29일 소방청에서 개최된 119의인상 시상식에서 경주소방서 문무대왕 여성의용소방대 김희숙 대원이 의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19의인상은 재난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 분들의 정신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해 2018년 처음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