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감나무의 1차 낙과가 끝나면서 열매솎기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감 재배 농가에 당부했다. 결실이 과다할 경우 과실 간의 양분 경쟁으로 생리적 낙과가 심해지는데 열매솎기로 착과량을 조절하면 생리적 낙과를 경감시킬 수 있다. 또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 우수 제품 소비 촉진을 위해 경북세일페스타 여름맞이 기획전 및 프로모션 행사를 7월에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획전은 경북세일페스타 협업 10개 채널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해 7월 한 달간 진행된
[금요저널] 포항시는 지난달 30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0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169,227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0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98명, 타 지역 주소자 3명, 해외입국자 4명이다.
[금요저널] 상주시 모서면은 6월 29일 11:20부터 관내 기관 단체장, 동고동락한 동료 직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부터 모서면 부면장으로 근무해 온 윤성렬 부면장의 퇴임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32년간 상주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윤
[금요저널] 상주시 화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0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민·관 협력 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2년 2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2/4분기 운영결과 보고 및 복지사각지대
[금요저널]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추 재배농가들의 칼슘 결핍 민원이 많이 발생함에 따라 재배관리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칼슘은 체내 이동성이 낮아 오래된 잎에 많이 흡수되어 있더라도 뿌리에서 공급이 충분하지 않으면 새잎에 결핍증이 나타난다. 또한 기온이
[금요저널] 민선 8기 안동시‘권기창’호가 7월1일 오전 10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힘차게 출발한다. 취임식에는 국·도·시의원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유림, 노인회장,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 3,000여명이 함께한다. 3대 문화권사업으로 조성된 세계유교
[금요저널] 충남도는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는 정책의 지속 추진과 지역 식재료 공급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1-2일 이틀간 소노벨 천안에서 학교급식 관련 각 분야 관계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임기 첫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선택, 충남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성장 견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1일 도청 집무실에서 ‘1호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 건설 추진계획’에 서명했다. 베이 밸리 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여름 휴가철 대비 농촌관광시설 안전·방역 점검에 나선다. 1일 시에 따르면 기간은 9월 2일까지, 대상은 농어촌민박, 휴양마을 등 총 57개소다. 시는 소방·전기·위생 등의 분야를 점검해 사고 예방 및 감염병 확산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2022년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과제 7개를 선정했다. 1일 시에 따르면 공모전은 정부 규제혁신과 발맞춰 불합리한 규제발굴 및 개선을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자 실시됐다. 공모 결과 46건이 접수됐으며 시는 규제개혁위원회를 통해 창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배출 시간 지키기’ 홍보에 나섰다. 1일 시에 따르면 올해 4월 환경미화원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출퇴근 교통 여건 등을 고려해 근무 시작을 오전 4시에서 오전 6시로 조정했다. 또한,
[금요저널] 김학동 예천군수는 1일 오전 11시 30분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출입 기자들을 초청해 민선 8기 출범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역점사업 등 향후 군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하고 군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언론인들로부터 생생한 현장
[금요저널] 지난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김학동 예천군수의 민선 8기 취임식이 1일 오전 10시 군청 대강당에서 군정 발전 유공자, 직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군민 섬김과 현장중심 소통 행정을 위해 부군수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