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지난 1일 자율방재단연합회와 관내 무더위쉼터 26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해 이뤄져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등을 점검했다. 무더위쉼터 냉방시설
[금요저널] 포항시는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시청사 2층 로비에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을 무인으로 판매하는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을 4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무인 로컬푸드 직매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요 판매품
[금요저널] 포항시 남북구보건소는 최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의료체계 전환 등 일상회복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을철 재유행에 대비한 감염병 확산 방지 대책 마련과 치명률이 높은 고위험시설 및 감염취약계층에 대한 관리에 집중해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11
[금요저널] ‘경프리카’라고 불릴 만큼 뜨거운 경주의 무더위를 식혀줄 화랑마을 문무야외수영장이 개장한다. 4일 경주시에 따르면 화랑마을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휴일 없이 총 47일간 원내 야외수영장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고
[금요저널] 경주시가 전기차 충전기 보급관리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경주시는 4일 대영채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민간투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정부의 탄소중립 2050프로젝트를 선도적으로 이행하기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사과 연구회원 60명을 대상으로 품목조직 활성화와 사과 재배기술 다변화를 위한 ‘부여군사과연구회’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에는 경북대 사과연구소 윤태명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사과 산업 현황 및 위기
[금요저널] 부여군은 관내 여성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지위 향상 및 농촌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부여군 여성농업인 간담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여성농업인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농업정책의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다.
[금요저널] 부여군이 계백장군 동상과 구드래조각공원에 설치된 조형물을 대상으로 공공 조형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자연과 문화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 정비가 목표다. 부여군 공공 조형물로는 서울대 故김세중 교수의 작품으로 지난 1979년 부여군청 앞 로터리
[금요저널] 부여군이 민관 거버넌스 농정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0년 4월 설립된 부여군 농업회의소를 통해서다. 농업회의소는 농업인 조직의 대표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공식적인 농정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설립된 기구다. ‘현장 중심의 농정체계
[금요저널]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위한 국민의 열망이 하루가 다르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는 4일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유치를 위한 충청권 대회 유치를 열망하는 ‘100만 서명
[금요저널] 박남서 영주시장이 4일 취임 후 첫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선8기 시정 최우선 과제로 경제성장, 일자리 창출, 인구소멸 극복을 꼽았다. 박 시장은 이날 10시 시장실에서 국·소장,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소장 책임행정도
[금요저널]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관내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3.3 부서 릴레이 운동’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3.3.3 부서 릴레이 운동’은 천안시청공무원노조에서 출발해 지목한 3개 부서는 30일 이내에 관내
[금요저널] 경산시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세외수입 및 체납세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세외수입·지방세 체납 분야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에 걸쳐 효과적인 세입 증대·징수 우수사례
[금요저널] 권기창 안동시장이 민선 8기 개막과 함께 행정혁신에 시동을 걸었다. 민선 8기 ‘권기창’호 안동시의 비전은 ‘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이다. 취임식에서부터 내빈 소개를 없애고 시장 자신부터 맨 앞자리가 아닌 둘째 줄에 자리했다. 시청 조직도에는 최고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