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립도서관은 27일 오후 2시 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정지아 작가를 초빙해 “정지아 작가가 들려주는 권정생 이야기”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정지아 작가는 ‘아버지의 해방일지’라는 소설 분야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작가이다.이번 강연으
[금요저널] 입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어르신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해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자는 입암면에 거주하는 신 OO 어르신으로 그동안 노후화된 화장실 환경 때문에 낙상 위험 등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지난 24일 영양전통시장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영양전통시장 5일장 개장일에 맞춰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시장 곳
[금요저널] 경주시는 병원·요양시설 퇴원 고령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통합돌봄 케어안심주택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케어안심주택은 퇴원 고령자에게 주거와 의료·돌봄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통합돌봄 사업이다.시는 사업비 2억 8500만원을 들여 황성고
[금요저널] 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여성친화동아리 지원사업’ 이 여성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여성친화동아리 지원사업은 여성들이 스스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소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6·25전쟁 당시 무공을 세운 손성호 상사의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 기념패를 전수했다.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분투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손성호 상사는 6·25
[금요저널] 경주시는 민선 8기 주낙영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칭 ‘출생통합지원센터’의 명칭을 지난 6월 17일 ‘아이행복키움센터’로 확정하고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행복키움센터는 구 황오동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금요저널] 경주시는 2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대회 및 노동문화제가 열렸다고 24일 밝혔다.올해 행사는 63년 만에 ‘노동절’명칭이 회복된 이후 처음 열린 기념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노동절은 1963년 이후 ‘근로자의 날’로 불려왔으나
[금요저널] 경주시는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3일 내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 Day’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은 경주시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박특환 세무사를 비롯해 납세자보호담당관,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함께
[금요저널]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재개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2024년 자율주행차 실증을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금요저널] 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치매 극복 공감대 확산을 위해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3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가정위탁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가정위탁보호는 여러 사유로 원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을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해, 아동이 안정적인 가정환경에서 건강하
[금요저널] 성주군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2차 수시분을 160억원 융자규모로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건설업·무역업·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기업은 최대
[금요저널]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충남창작스튜디오 제3기 입주작가 인트로전 이곳에 도착해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4일까지 충남 태안에 위치한 충남창작스튜디오 전시동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제3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여정을 알리는 첫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