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2026년 먹거리위원회’ 개최

- 2026년 먹거리 주요 정책 추진 현황 점검 -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6.10.11 13:13

 

[3. 용인특례시는 지난 _2026년 먹거리위원회_를 개최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8일 시청에서 '2026년 먹거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인시 먹거리 종합계획 추진현황과 2027년 실행계획을 보고·심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5년부터 추진한 먹거리 주요 정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또 기존 32개 사업에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사업과 농산물 유통센터 추진사업을 추가한 총 34개 사업의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학교급식 예비식 나눔사업은 학교에서 배식되지 않은 안전한 예비식을 지역사회 무료급식소와 복지시설 등에 전달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운영 후 2027년 확대할 계획이다.

 

농산물 유통센터는 로컬푸드와 공공급식 확대를 위한 유통 거점이다.

 

시는 2027년 농산물 유통센터의 추진 방향과 타당성 조사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그동안의 먹거리 정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2027년 실행계획의 사업별 추진체계를 구체화했다"며 "생산자와 소비자,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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