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계룡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하던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여권 발급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에는 한해동안 6078건의 여권이 발급됐으나 코로나 발생 이후인 2020년 1029건, 2021년 731
[금요저널] 계룡시는 軍문화엑스포지원단 하성수 軍협력팀장이지난 25일 열린 ‘2022년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행정자치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충청지역신문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은 충청지역의 각계 각 분야에서 지
[금요저널] 홍성군의회가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과 평화의 소녀상 등 피해자를 추모하는 기념조형물 관리 근거 마련으로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홍성군민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나섰다. 홍성군의회는 이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홍성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
[금요저널]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이 복합 재난 대응과 산업구조 재편, 지역 균형 성장을 총괄할 컨트롤타워 강화에 나선다. 이 같은 조직 개편을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담대한 제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민안전건
[금요저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가 28일 오전 악취저감 우수 양돈농가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을 차례로 방문하며 축산분야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날 김희현 부지사는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 위치한 악취관리 우수 양돈장인 우진·세원축산에 이어 전국 공동자원화
[금요저널] 지역주민의 오랜 염원인 중부선 문경~김천 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드디어 통과됐다. 문경~김천 중부선철도 사업은 총사업비 1조 3천 69억원, 연장 69.8km의 단선전철 건설사업으로 수서 ~ 문경 간 중부내륙철도와 김천~거제 간 남부내륙철도 사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6일 문경시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전국 초등학생과 중학생, 심판진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문경시 전국 하브루타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 포항, 상주, 영천 등 전국 각지의 학생이 참여해 더욱 뜨거운 열기 속에서 ‘반
[금요저널] 청송군은 지난 11월 2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책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3년 중앙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 및 예산에 대한 이해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공모를 통한 사업 선정방식에 대한 직원들의 대응 역량 향
[금요저널] 충남도는 28일부터 29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22 사회복지직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도내 15개 시군 사회복지직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수행 능력 향상 및 다양한 복지 수요에
[금요저널] 울진군은 지난 11월 25일 울진왕피천공원 왕피천문화관에서 졸업생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명예학사 학위 수여식을 가졌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
[금요저널] 경상북도 철도정책 추진의 최대 현안사업이자 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중부선 문경~상주~김천 연결철도 건설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로써 경북의 백년대계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와 지방시대 재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 경북도는 28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
[금요저널] 사업비 초과로 멈춰섰던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타당성을 재검증 받고 다시 본궤도에 올라섰다. 충남도는 28일 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타당성 재조사 심의를 최종 통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산-당진
[금요저널]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내년 대덕특구 조성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과학축제 유치 등 대전이 과학수도의 위상을 갖추도록 힘쓸 것으로 주문했다. 이 시장은“내년은 대덕특구 조성 50주년, 대전엑스포 개최 30주년
[금요저널] 최원철 공주시장은 중부권 중추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시민이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28일 열린 제240회 공주시의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