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가 의류수거함의 효율적인 유지관리와 폐의류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재활용의류협회와 민관관리대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도로 곳곳에 설치된 불법 의류수거함은 시민 보행환경을 저해하고 쓰레기 배출장소로 오인돼 도심 미관을 크게 훼손하는
[금요저널] 천안시가 최근 국비 222억원을 확보하면서 ‘마정 및 봉명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사업비가 당초 177억원에서 399억원으로 증액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
[금요저널] 아버지와 아들이 천안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사랑을 잊지 않았다. 천안시는 11일 인천 서구 소재 ㈜부광금속 대표이사 방태용 회장과 방원상 사장 부자가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에서 국내 굴지의 동관 및 동제
[금요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이 11일 2023년 새해맞이 첫 민생현장으로 ㈜엔켐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박상돈 시장은 ㈜엔켐의 생산 공정과 제품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으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엔켐은 LG에너지솔루션·S
[금요저널] 문경시는 공동주택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공동주택시설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분양주택단지이며 최근 5년 이내에 보조금의 지원 실적이 없는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의 복리 증진에
[금요저널] 대구개인택시 문경향우회는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12일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농가들을 돕기 위해 문경사과 170박스를 구입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월 6일부터 1월 27일까지 열리는 문경시
[금요저널] 국내 유일의 오미자특구인 문경시에서 오미자산업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문경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오미자의 가격 안정과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관내 농협에 오미자를 출하한 240여 농가에 고품질 문경오미자 출하장려금 252백만
[금요저널]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10일 경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인숙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8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20여명이 선진지 벤치마킹을 다녀갔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 및 지원 내용 소개와
[금요저널] 경북 문경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10일간 50여명이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1,600만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평소에도 문경시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향우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눈길을 끈다. 재구문경향우회에서는 주대중 회장이
[금요저널] 문경시는 주민생활에 밀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긍정의 힘 Yes 문경 공감·소통 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10일 점촌1동·점촌2동·점촌3동을 시작으로 16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찾아 주민들로부터 시정 발전방향에 대한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운영
[금요저널] 전남도립 전남학숙은 광주시 및 인접 시군 소재 대학에 다니는 전남 출신 대학생의 면학 지원을 위한 2023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60명으로 남자 104명, 여자 56명이다. 신청은 2월 18일까지 전남학숙 누리집이나 전자우편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이후 유통시장 변화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가속화됨에 따라 농축산물의 판로 다각화를 위한 ‘농산물 유통판매망 네트워크 구축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운영 실적이 있는 전남 농축산물 생산자 단체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주민 참여로 마을 청정자원을 관리·보전해 행복한 변화를 이끌기 위해 올 한 해 150억원을 지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특별한 관심에 따라 전남에서만 추진하
[금요저널]전라남도는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건의했던 비자제도 등 개선사항이 법무부 대책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선박 수주 호황에 따른 조선업 인력난이 가중됨에 따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수차례에 걸쳐 법무부에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특히 지난해 8월 김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