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미시는 1월 18일 수요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후원하는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에 참석해 본상을 수상했다. 평생학습도시 정책 어워드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189개 평생
[금요저널] 장성군이 정기분 등록면허세 7144건 1억 3700만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법률에 따라 1월 1일 기준 과세 대상 면허소지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다. 대상은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 사업
[금요저널] 장성군이 이달 초 생활체육강좌 8개 종목을 개강했다. 올해 열린 생활체육강좌는 수영, 골프, 요가, 배드민턴, 에어로빅, 축구, 탁구, 테니스다. 수강 대상은 공공체육시설 월 회원권 소지자로 정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새해부터는 삼계면
[금요저널] 광양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을 대비하는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 기간 상시 감염병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중국발 해외 입국자 방역 강화와 감염취약시설 관리,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 발생 모
[금요저널] 재경도초면향우회와 재광도초면향우회가 1월 18일 도초고등학교에서 고향 주민에게 2,300장의 코발트블루 수국 티셔츠 전달식을 가졌다. 재경·재광 도초면향우회에서는 십시일반 기금을 모아 섬 수국 티셔츠를 제작했으며 기증하게 된 동기는 ‘수국공원, 팽나무 1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와 6월 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둔 강원도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조기 정착과 특별자치도의 성공을 기원하며 상호 간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상호 기부는 ‘특별자치도’라는 공통분모를 갖게 되는 제주도와 강원도의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이웃·자매도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설 명절기간 기능마비, 폐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제2의 상황실’인 119비상상황실 추가 운영으로 빈틈없는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119비상상황실은 119상황실 운영 불가 상황에 대비해 한림읍 소재 서부소방서 2
[금요저널] 고흥군의회가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선도적으로 홍보성 정치 현수막 게첩 금지를 선언했다. 매년 명절 인사 성격의 홍보성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발생되는 지역 미관 저해, 안전사고 문제와 더불어 최근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고흥군의회는 17일 의
[금요저널] 고흥군은 365일 연중무휴 심야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고흥읍 소재 ‘화신약국’을 ‘공공심야 약국’으로 지정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과 휴일에 군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
[금요저널] 고흥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해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표 관광명소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 고흥천문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은 설 연휴기간 설 당일을 제외
[금요저널] 강진원 강진군수가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와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강 군수는 아트팜영농조합법인을 찾아 타국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외국인 근로자 35명에게 과일과 라면, 쌀 등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시설 종사
[금요저널] 대구시는 18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재난정보 실시간 수집 체계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용역사, 관련 부서 공무원, 정보통신 및 방재분야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경과 및 사업
[금요저널] 나주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도모한다. 전라남도 나주시는 설 연휴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간 시 본청과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종합
[금요저널]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추진해 온 신경주역세권 개발을 위한 부지조성사업이 11년 만에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경주 건천읍 화천리 일원 53만㎡ 용지에 주택용지 등 6300여 세대를 수용하고 상업·업무시설 등을 구축해 지역 거점형 압축 신도시를 만든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