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성정1동은 지난 19일 통장협의회이 설 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 대청소에는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명절을 맞이해 유동인구 밀집지역인 봉정로와 서부역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평원 회장
[금요저널] 천안시 원성2동은 지난 19일 통장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설 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대청소는 관내 충절로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불법쓰레기를 수거하며 설 연휴 중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및 분리배출 방법과 202
[금요저널] 천안시 봉명동은 지난 19일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및 마을 주민들과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시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추진하게 됐다. 봉명동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민간
[금요저널] 천안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게 명절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명절음식 나눔 사업은 행복키움지원단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엔 행복키움지원단 주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이 생애전환기를 맞은 만 6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룡동은 위기가구를 선제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의 노후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맞춤형 복지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가정방문을
[금요저널] 천안시 풍세면은 지난 18일 광풍중학교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설 명절을 맞아 홀몸노인에게 전해달라며 직접 만든 인절미 40팩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이 만든 떡은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의 주도로 저소득 홀몸노인 40가구에게 직접 전달됐다. 김태헌 풍세
[금요저널] 천안시 직산읍은 지난 18일 설 연휴 기간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직산읍 직원과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60여명은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
[금요저널] 천안시한의사회는 20일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한의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극복을 위해 한방 난임 치료, 저출산 고령화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대민 의료 봉사를 실천한 결과 보건복지부와 한국
[금요저널] 녹색환경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19일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계란 50판을 천안시에 전달했다. 녹색환경본부는 지난달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이어 설 명절 사랑의 계란 나눔 행사를 전개해 이웃사랑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명공
[금요저널] 주식회사 빙그레가 지난 18일 오후 천안시와 천안시복지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랑의 쌀을 천안시에 전달했다. 이날 시청 부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 빙그레 김기현 상무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천안시 두정도서관이 2월 11일부터 19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뉴코드온더블록 디지털 독서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독서캠프는 천안시 두정도서관과 ㈜유소년교육연구소이 함께 코딩의 의미와 영향력에 대해 알아보는 이론강의와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월 10일까지 ‘2023년도 천안시농업대학’ 신입생 54명을 모집한다. 농업대학은 천안시 농업을 선도할 신지식 농업인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해까지 15기 29과정 운영으로 98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올해는 천안 오
[금요저널] 천안시 제2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18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는 2020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된 이후 3년 차를 맞이하는 천안시의 추진 성과 점검 및 2025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힘찬 도
[금요저널] 천안시가 점검반을 편성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 및 지도·점검에 나섰다. 시는 1회용품 규제 대상인 식당, 카페, 식품접객업소를 무작위로 방문해 자연환경을 파괴·위협하고 있는 1회용품 사용 자제를 당부하며 지난해부터 새로 추가되는 품목에 대해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