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부설로 운영되는 4개소의 노인대학이 부여노인대학을 시작으로 모두 문을 열었다. 부여군에는 부여노인대학 홍산노인대학 임천노인대학 세도노인대학이 운영중으로 매년 많게는 1,000여명의 노인대학생을 배출하며 100세 시대에 걸맞은 노후 문
[금요저널] 부여군이 국제결혼가정 자녀의 입학지원금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국제결혼가정 자녀와 중도입국자녀 중 만 25세 이하의 자녀로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교 입학생이 있는 가정이며
[금요저널] 부여군은 최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고품질 굿뜨래 농산물 유통 확대를 위한 ‘공선출하 활성화 대책방안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선출하 활성화를 통해 생산자조직과 산지유통조직 간 연계 강화를 통해 고품질 굿뜨래 농산물 유통을 확대하고자 개최
[금요저널] 문화재청이 한국문화재단과 함께 추진 중인 ‘매장문화재 국비지원 발굴조사 사업’이 확대 운영된다. 매장문화재 국비지원 발굴조사 사업은 매장문화재를 보호하고 사업시행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대국민 지원사업으로 기존에는 소규모 발굴조사 사업만 진행됐지
[금요저널] 신안군 임자면 자생조직연합이 지난 6일 목포시 용당2동 자생조직연합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자매결연에 앞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당2동사무소에서 열린 목포시의 ‘2023 시정보고 및 시민과의 대화’ 시 임자면의 일반현황 및 자생조직연합 소개와
[금요저널] 청송군에서는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 반사필름, 폐농약용기류, 일반재활용품 등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매년 농번기를 전후한 봄·가을 두차례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 집중수거 기
[금요저널]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3월 2일 청송읍 덕리를 시작으로 10월 12일까지 4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매주 1회 농기계 순회수리·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리센터에서 원거리에 위치한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방문해 농기계 정비 및 수리, 농기계 관리요
[금요저널] 논산시가 각종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비산먼지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발생이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충남도청·논산시청의 특사경팀 및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이뤄지는 것으로 오는 27일까지 3주간 진행
[금요저널] 논산시가 기초주거급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와 ‘수선유지 급여사업에 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선유지 급여사업은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주거급여 수급자에게 도배·장판·난방공사·지붕 보수
[금요저널] “세계 딸기 엑스포를 향한 달콤한 유혹” 2023 논산딸기축제의 개막일이 밝았다. 논산시는 4년 만의 대면·현장 축제를 찾는 전국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11곳의 주차구역을 마련해 주차 편의를 제고하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와 한전MCS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공동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나주시는 7일 시청사 이화실에서 한전MCS와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3월 설립된 한전MCS는 전력현장서비
[금요저널] 안동에서 대한민국 바이오 헴프산업의 미래가 움트고 있다. 안동은 2020년 헴프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입주해 의료용 헴프 산업화의 문을 열며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바이오 산업 분야 기업·기관을 유치하고 전방위적인 행·재정적
[금요저널] 청양군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원하는 강좌를 원하는 장소로 배달하는 ‘청출어람’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습모임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선착순 21곳이다. 지난 7일 신청 접수를 시작한 청출어람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관심은 있지만 교육기관 방
[금요저널] 청양군이 올해 산림 분야 보조사업별 지원단가를 적정 수준으로 현실화한다고 8일 밝혔다. 급격한 물가 상승과 자재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의 생산 기반 안정을 위한 주요품목 단가 조사에 이은 의견 수렴 결과 지난해 대비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