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 마량면에 위치한 서중어촌체험휴양마을이 2023년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고도화사업은 체험객의 편의성 및 만족도를 제고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총 4억원이다. 체험 안내소,
[금요저널] 장흥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경보’ 격상에 따라 산불 예방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정부는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를 ‘경계’로 격상하고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 이번 조치는 산림청과 행정안전부 등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3월 7일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 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평생학습 도시’란 개인의 삶의 질과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원하는 학습’을 즐길 수 있는 공동체가 형성된 도시를 말한다. 군은 매천도서관
[금요저널] 강진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로자 발굴에 나섰다. 강진군은 2023년 ‘제51회 강진군민의 날’을 맞아 강진군민의 상 후보자를 오는 3월 2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8일 밝혔다. 추천 부문은 지역사회봉사 교육문화 체육진흥 충효도의 농·어업 등 총 5개
[금요저널] 천안시의회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제257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13일 열리는 제257회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하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각 상임위원회
[금요저널] 강진군은 지난달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청자축제가 열린 대구면 고려청자요지 일원에서 목재친화도시 플랫폼 구축을 위한 목재문화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패·못질, 어린이 목공 및 목재 플레이,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체험 등 어린이와 가족들 모두가
[금요저널] 대구시는 3월 8일 교육부 주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라이즈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대학 시대’실현을 위해 대학의 행·재정 지원 권한을 지자체에 이양해 지역발전과 연계한 대학 육성으로 지방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금요저널] 담양군이 쌀 과잉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쌀 이외 식량작물의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전략작물 직불제’와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의 신청을 이달 31일까지 받는다.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직불금을 주거나 보조금을 지원하
[금요저널] 담양군은 오는 5월 3일 제44회 담양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발전의 숨은 공로자들을 찾는 ‘담양군민의 상’과 ‘담양군 명예군민증’ 후보자 추천서를 이번 달 말까지 접수한다. 군민의 상 수여 후보자는 담양 출신이거나, 군민으로서 10년 이상 지역 내 거주자로
[금요저널] 해남군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난방비 3억5,800만원을 확보해 만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에 속한 1,787명에게 한 가구당 2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난방비 지원은 지난 1월에 이후 두번째로 올겨울 한파로 인한 난방비
[금요저널] 이병노 담양군수가 지난 7일 구례군에서 열린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민선 8기 첫 번째 열린 정기회의에서 4개 지자체는 지난해 사업추진 경과보고 및 2023년 100세 잔치 문화한마당 행사 등 사업을 본격적으로
[금요저널] 강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의 액션 그룹인 강진딸기연구회가 강진청자축제장에서 판매한 딸기 수익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당초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7일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으로 5일 만에 500여 박스
[금요저널] 해남군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지속 및 확산을 위해 가업을 승계하는 청년에 비용을 지원한다. 만 18~49에 이하 청년이면서 부모의 가업 승계·확장을 희망하는 예비창업가 및 초기창업가에게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인테리어 개선, 브랜드 개발, 광
[금요저널] 충남도는 8일 충청남도 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모두가 평등한 충남, 여성과 함께’라는 표어 아래 세계 여성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여성 인권을 증진하는 등 여성연대의 정신과 공감대를 형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