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고등학교(교장 김진구)에서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생활의 빠른 적응과 학생들의 진로 선택 및 진학 준비를 위해 2023 울진고 신입생 진로 진학 캠프를 3월 6일(월)~7일(화) 2일간 각 학급 교실에서 실시하였다. □ 2015 개정 교육과정시행, 고교학
□ 울진남부초등학교(교장 임인학)는 지난 3월 2일(목) 본교 해울관에서 2023학년도 입학식을 하였다. □ 코로나19바이러스의 유행으로 한동안 입학식을 대면으로 진행할 수 없었지만, 올해는 방역지침의 완화로 오랜만에 강당에서 신입생들과 6학년이 함께 모여 입학식을 진
□ 은풍초등학교(교장 이상진)는 3월 8일(수) 학교살리기 특별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영어 강사와 함께하는 영어 체육 교실을 운영하였다. □ 원어민 영어 체육 교실은 작은 학교살리기 특별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교육과정 속에서 원어민 강사와 일반 교사가 코티칭을 하는 형태
영천교육지원청은 7일 화요일 14시 30분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에서 문해교육 프로그램인“2023년 글새암 우리말 공부방”을 개강했다. 「글새암」은‘글이 샘솟는 곳’이란 뜻으로 물이 땅에서 솟아나는 것처럼 글이 샘솟아 즐겁게
[금요저널] 완도군은 ‘2023년도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에 ‘해양 인명구조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동행 일자리 사업은 도와 시·군이 교육, 취업 연계, 창업 지원 등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에 최적화된 일자리 창출
[금요저널] 200만 전남 도민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완도군에서 개최된다. 제62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군민과 관람객 등이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매주 종목별 경기 규칙과 관전 포인
[금요저널] 고흥군은 비대면 복지상담 창구를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상담과 맞춤형 복지 시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카카오톡 채널 ‘고흥복지 톡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민들의 관공서 방문이 줄어든 상황에서 군은 주민들에게 복지
[금요저널] 고흥군은 해양수산부의 ‘2023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금산 연홍도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도화 사업은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소규모·가족형 체험휴양시설 기반시설을 개선하고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모에 전국에서 총 10개 마을
[금요저널] 고흥군은 3월 8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공직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군민감동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고흥군은 다소 느슨해진 공직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공직자들의 친절·청렴 마인드를 새롭게 각인시키고 군민에게 먼저 한발 다가서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8기 핵심정책인 상장기업 유치·육성, 미래 신산업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여러분의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9일 오후 2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15분 도시 제주 기본구상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제주형 15분 도시 조성을 위해 발주한 ‘15분 도시 제주 기본구상 및 시범지구 기본계획 수립 용
[금요저널]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해 10월부터 12월까지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의 50%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농업 생산비 중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전기요금 지원 대상은 농사용 육묘·축산·
[금요저널] 장흥군은 7일 보건소 4층에서 제 19기 푸른장흥 건강 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19기 푸른장흥 건강대학은 각 분야 교수와 전문 강사들이 주 2회, 총 8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한방차 이야기 웃음코칭 힐링행복 건강강좌 만성질환관리
[금요저널] 신안군은 8일 한국교육방송공사 관계자,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군의 관광문화도시 경제력 제고 및 미래사회 유능한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BS는 세계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공영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