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7일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담당자 대상 상반기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고 통합교육 및 현장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경기 특수교육의 이상을 현장 특수교육의 일상으로 만드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사람들의
[금요저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경기도청소년수련원과 체험 중심 시민·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 두 기관은 17일 오후 4.16민주시민교육원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체험 중심 시민·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공동체 인성 함양 수련 활동 운영 인적·물적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정 연계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17일 성남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5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인성교육 정책 방향 공유와 현장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인성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인성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불법촬영 없는 학교 만들기와 일상적 예방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에 외부 용역을 활용해 불법촬영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조례 개정을 통해 점검범위를 화장실에서 학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6일 글로컬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2023년 IB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학생의 창의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우도록 힘쓴다. 도교육청은 단편적 지식 암기와 출제자 의도에 맞는 정답 찾기 교육에서 벗어나 미래형 학습체제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도내 미등록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상반기 대안교육기관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대안교육기관 등록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기준을 충족한 교육시설이 교육감 등록 절차를 거쳐 학업 중단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등록을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청과의 적극적 협의로 학교용지 부담금에서 120억원을 확보해 증축 공사비용을 지원한다. 그동안 학교용지 부담금은 공동주택 개발사업자가 경기도청에 납부하고 도청이 관내 초·중·고 학교 용지 매입비의 2분의 1을 도교육청에 지원하는 방식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협력해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을 운영한다. 유-초 이음교육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유치원에서의 경험과 배움이 초등학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학 후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9일 ‘인공지능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1인 1 스마트기기 보급 및 활용, 디지털 시민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에듀테크 활용 교육 활성화로 미래교육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을 실행해 나간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첫째, AI 활용 학생 맞춤형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맞춤형 교육과 돌봄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늘봄학교 80교를 시범 운영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늘봄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을 통합 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일 전국연합학력평가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대책반을 구성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대책반은 기술 자문 등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구성하고 전수조사를 통한 실태점검과 보안 컨설팅을 중심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금요저널]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성남시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 공간과 청소년 공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유아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마음이음유치원’ 178곳을 운영하고 유아기 인성교육을 적극 실현해 나간다. 마음이음유치원은 바른 인성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유아와 그 시작을 함께 하는 교사, 따뜻하고 평온한 학부모의 마음을 서로 잇는 경기형
[금요저널] 경기화성교육도서관이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화성·오산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세계 명화 순회 대출’을 확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초·중학교 대상에서 고등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