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8일 신속한 교권 문제 해결의 입법화를 위해 ‘여·야·정·시도교육감 4자 협의회 구성·운영’을 제안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이날 오후 세종시에서 제92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임시총회를 갖고 교권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논의했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우선 태풍으로 인해 새만금에서 철수한 참가자들을 위해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파주시에 위치한 경기도율곡연수원을 숙박시설로 제공한다. 도교육청은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공·사립 간 균형 성장을 위해 사립학교 현장에 기술지원을 강화한다. 경기도교육청은 8일 사립학교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하반기 교육환경개선사업 현장중심 기술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도내 사립학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생자치회의 학교폭력 예방 리더십 함양을 위해 숙박형 별별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경상북도 안동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8일~10일 29일~31일 운영하며 중·고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50명이 참여한다. 캠프에서는 도산서원, 퇴계종택
[금요저널] 경기도민 10명 중 8명은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분리 교육 필요성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경기도교육청은 8일 경기도민 대상 정기여론조사에서 ‘교육활동 침해 학생의 분리 교육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80.2%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고 밝혔다. 교육활동 침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에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를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선발한 초·중등 선도 교원과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등 120명이 참여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건축의 변화와 함께 미래교육공간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기 위해 설계자와 발주자가 한자리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경기도교육청은 7일 설계자와 발주자가 같은 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는 2023 건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금요저널] 경기평택교육도서관이 2023 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평택교육도서관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도서관에서 초등학생 4~6학년 10여명을 대상으로 ‘미꿈소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 모금에 따른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7.25~27까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등 직원들의 자율적 참여로 총 2천 516만 7천 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또한 각급학교
[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4일 학생인권조례 개정에 대해 “교육 현장을 바꿔나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서울에 위치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교육부-경기도교육청 학생인권조례 개정 간담회’에 참석했다. 도교육청과 교육부가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9월 1일 자 교장, 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575명의 인사를 4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자율·균형·미래의 가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경기 미래교육을 힘차게 이끌어 갈 역량 있는 리더를 선발,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함께 추진한 ‘하이테크 특성화고 계약학과 운영사업’이 힘차게 첫발을 내디뎠다. 경기도교육청은 4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경기대, 명지대, 한국공학대 등 반도체 공유대학에서 열린 반도체 분야 하계교육을 성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의 균형 발전과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사립 고등학교와 사립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39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경기도교육청은 3일 사립학교의 노후화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3년도 제2차 사립 고등학교·특수학교 대상 교육환경 개
[금요저널] 경기도 교원 대부분은 정당한 교육활동을 침해한 학생에 대한 분리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이 3일 공개한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분리 교육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무려 97.9%의 응답자가 찬성 의견을 밝혔으며 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