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025년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평생학습계좌제 유공기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다양한 평생학습 이력을 누적·관리하여 학습 성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학습자의 지속적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주관의 ‘이음교육 공감 콘서트–유·초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학교 생활 백과'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이음교육을 강화하고, 학부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포천자기주도학습센터 연계 '경기온라인학교 제4차 실시간 화상 강좌'를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시범 운영한다.이번 시범 운영은 경기온라인학교와 지역 자기주도학습센터 간 공공 협력 모델을 실증하는 사례이다.온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6일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7일 울산광역시교육연수원과 교원 연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연수 협력을 통해 교원 연수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
[금요저널] 존경하는 언론인 여러분, 그리고 인천시민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다짐으로 2026년을 맞아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지난 한 해 동안 교육 현장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와 도전에 직면해 있었습니다.교육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지만, 여전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저경력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교직의 처음부터 함께하는 학교생활 119」 업무도움자료를 제작해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도움자료는 학교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도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유아 대상 ‘사고력 수학’, ‘유아 영어’, ‘미술활동’△성인 대상 ‘미술’, ‘그림책 지도사 자격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6일부터 4일간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25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97명을 대상으로 경기교육정책 이해와 현장 지원 중심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연수는 탐구·토의·실행 중심의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월 6일부터 중순까지 본청 관·단을 시작으로 '2026년 교육감 신년업무보고'를 실시한다.이번 업무보고는 한 해의 사업 계획을 포함하여, 지난 정책이 학교 현장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2026년 정책 비전을 구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을 「기초학력보장 점▸선▸면 책임교육의 해」로 정하고, 현장 교원의 전문성에 기반해 인천 학생의 기초학력보장을 강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기초학력전담교사제’를 새롭게 도입한다.기초학력전담교사는 담임교사와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 오픈데이’를 6일부터 8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학교 돌봄교실 신청 기간을 앞두고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가원초, 가현초, 봉수초에서 사전 신청한 예비 초등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4일 인천여고부설방송통신고등학교에서 열린 제48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졸업식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의회 박창호 의원과 졸업생 가족들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이날 열린 졸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 예비 초등학생부터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프로그램은 △예비 초등학생의 학교 적응을 위한「책과 함께 시작하는 우리들의 1학년」 △초등 1~3학년 대상 그림
[금요저널] 인천시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도성훈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교육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 서 있는 위치가 다르고 생각도 다를 수 있지만 인천교육을 위한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