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8일 제116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원에게 장미꽃과 쿠키를 나누며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섬유 노동자 1만 5천여명이 “We want bread, but roses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7일 양주시청과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양주시청에서 체결된 협약식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업무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천보초등학교 신설대체이전에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141교를 대상으로 학교 정수기 전체 총 2,878대에 대해 분기별 수질검사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과 일괄 용역 계약한 업체에서 학교를 직접 찾아 정수기에서 채수한 후 환경부에서 제시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 인천연구원, 주식회사 네이처링과 생물다양성교육 일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협약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자연과 좀 더 가깝게 생활하며 학교와 마을을 중심으로 생물종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자율·균형·미래를 지향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감사’를 목표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도내 학교 대상 2024년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자체감사 계획의 중점사항은 사업 중심의 선택·집중 감사로 도교육청의 기관책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13개 확대,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이관, 교원보호공제 사업 확대, 학교안전지킴이 확대, 경기 에듀-키퍼 법률 지원 시스템 등 교권 보호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경기도교육청은 6일 교육활동 보호 강화 8대 정책으로 선생님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제1형 당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 영상 3편을 개발해 전기관에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 영상은 교육부의 ‘당뇨병 학생 지원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3편으로 나눠 다양한 지식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계양구를 서부교육지원청 관할에서 북부교육지원청 관할구역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서 교육지원청별 규모를 적정화하고 단위 학교에 대한 합리적이고 균형 있는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 교육부에 교육지원청 관할구역 지정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급 전환기 자녀를 둔 학부모 지원을 위해 ‘입학 전·후 신입생 학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자녀 성장단계에 따른 학부모 역할 이해와 자녀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신입생 학부모교육은 학교급 전환기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역별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공직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사각지대를 상시 점검하고 내부 제보시스템을 활성화해 공직기강 확립을 추진한다. 경기도교육청은 공직비리 익명제보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제보를 토대로 잇단 공직자 비리 행위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
[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5일 늘봄학교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아이들을 위해서는 뭐든지 할 수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문제점을 보완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후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동패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 매점 및 자판기 운영교 위생 지도·점검’을 3월부터 실시한다.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최근 학교 매점과 자판기 운영교에 대해 지도점검 지침을 전달했으며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음료의 판매 여부, 정기소독 등 위생적인 식품 판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5일 2024년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 중 한 곳인 인천도화초등학교를 방문해 ‘아침이 행복한 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아침이 행복한 학교’는 오전 8시부터 이른 등교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모든
[금요저널]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이 5일부터 29일까지 학습관 1층 갤러리 윤슬에서 ‘그때 그 시절 교과서’를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새 학기를 시작한 학생들과 학부모, 어르신이 교과서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전시 작품은 1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