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과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서 전시, 원화 전시, 이벤트 등 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12일에는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30일 '2027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을 안내했다.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전기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4월 한 달을 '노란 리본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교육 추모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노란 리본의 달'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매년 유행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 '인플루엔자'의 선제적 대응과 안정적 학사 운영을 위한 '2026년 중 고등학생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는 이른 10월 중순 주의보 발령 이후
관곡초등학교(학교장 배정환)는 30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기흥 만세운동길 걷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1919년 3월 30일 우리 마을에서 일어났던 기흥 만세운동을 기억하고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 기반 교육혁신을 이끌 '2026년 교육대학원 연계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과정'신입생 172명을 선발한다.이번 과정은 교원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여 모든 교과 디지털 융합 수업을 확대하고 미래 교육 환경에 대응할 현장 전문가를 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제주특별자치도청과 긴밀한 실무 협의를 거쳐 '제주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간편 신청 시스템을 도입했다.이번 성과는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운영하는 '안심 수학여행 서비스'를 활용해 도내 일선 학교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완화하도록 개선한 점이
[금요저널] 인천북부 남부 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 중 고 특수학교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관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담당자의 실무 어려움을 해소하고 사안 발생 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특수 고등 각종학교 생활교육 담담부장 140여명을 대상으로 ‘생활교육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생활교육지원단은 각급 학교의 학생 생활교육 업무 담당 부장들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으로 교육공동체 구성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역량 중심의 초등 읽걷쓰 교육과정을 확산하기 위해 선도학교 35교와 선도학년 40팀의 선정을 완료하고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공모로 선정된 선도학교와 선도학년은 2022개정 교육과정과 읽걷쓰 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내 성희롱 성폭력 사안의 체계적인 대응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27일 글로스터호텔에서 ‘성 사안 처리 전문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법률 경찰 상담 성인권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지원단 37명을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5일 27일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지역별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실시했다.이번 설명회는 최근 Wee센터 운영체계가 ‘학교책임전담제’로 개편됨에 따라, 지역별 상담 인력 간의 소통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 기반형 유 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올해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유치원과 어린이집 55개소의 원장 및 교사 100여명을 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월 3일부터 14일까지 관내 갤러리 ‘나무’ 와 ‘다솜’에서 ‘열린 기억, 바라보다’ 와 ‘추공 강희산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서양화와 한국화라는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작가의 작품세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