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는 7월부터 부처 합동 사이버안전센터 내 장애탐지체계를 구축해 통신장비와 운영서버 등 6개 부처 체계 전반에 대한 장애 징후를 사전에 알고 신속 대처가 가능해진다. 인사혁신처는 세종컨벤션센터에 위치한 ‘부처합동 사이버안전센터’를 공동 활용하는 6개 부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6월 28일부터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한국관광 품질인증업소 숙박 여행상품을 출시한다. 한국관광 품질인증이란 숙박업을 포함한 주요 관광접점을 대상으로 문체부와 공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품질기준을 제시해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믿을
[금요저널] 북부지방산림청은 ‘2023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운영 성과보고회’를 6월 27일 홍천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북부지방산림청 및 소속 국유림관리소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에 이바지한 산불재난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020년 9월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의 합의를 존중해 2023년 1월 의료현안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한의사협회와 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지역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 의사인력 확충은 소비자단체, 환자단체, 언론계,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6월 27일 오후 4시30분 충북권 희귀질환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영미 청장이 질병관리청장으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충청권역 내 거점병원을 방문하는 자리로 충청 권역 내 감염병 분야 의료대응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6월 27일 오후 3시, 대한의사협회 강당에서 대한의사협회,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시니어의사-지역공공의료기관 매칭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 기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시니어의사-지역공공의료기관 매칭사업’은 지난 1월 국무조정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6월 27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경찰제도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제도발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부터 경찰제도 개선을 위해 현장경찰 역량강화 방안, 자치경찰 이원화 방안, 국가경찰위원회 개편방안, 행안부장관의 경찰청 지휘 감독체계
[금요저널] 전병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6월 27일 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장애인개발원을 방문해 약자복지 실현 및 장애인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2023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요 장애인 정책 동향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애인
[금요저널] 외교부는 6월 27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인도-태평양 전략’이행을 위한 첫 번째 범정부 실무회의를 우정엽 외교전략기획관 주재로 개최했다. 외교부는 지난해 말 인태 전략 발표 후 금년 상반기 인태 전략 이행을 위한 자체 점검회의를 두 차례 개최해 인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6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켄싱턴 호텔 그랜드스테이션홀에서 ‘해운산업 위기대응 펀드’의 출범을 알리고 선·화주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감염병의 세계적 유행 기간 중 이례적인 수준으로 상승했던 해상 운임은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6월 27일 오후 5시 권역외상센터 및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아주대학교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응급의료 가동체계를 점검하고 정부가 발표한 응급실 수용거부 방지대책들이 응급의료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행될 수 있을지 살
[금요저널] “이제 KB페이 통해서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예약 가능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 일환으로 6월 27일부터 KB페이를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의 입장권 및 교육 예약서비스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정원문화 및 정원산업 진흥을 위해 산·학·관간 매칭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나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6일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 JB가든센터 간 비즈니스 매칭을 성사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배달종사자의 보험료 인하 등을 위해 그간 정부와 주요 업계가 함께 설립을 추진해 온 “배달서비스 공제조합”의 출범식을 6월 28일 오후 2시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기 배달업의 성장과 더불어 배달 종사자 수가 크게 증가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