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찰수사연수원은 경찰 최초로 12. 19.부터 12. 23.까지 1주간 제1기 보험범죄수사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보험사기 적발 금액이 매년 급증해 2021년 기준 연간 1조여 원에 달하고 있으며 그 수법이 날이 갈수록 조직화, 흉포화되는 추세이다. 이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세종시, 충청북도는 12월 27일부터 오송역과 세종시외버스터미널 간 22.4km 구간을 운행하는“BRT 전용 자율주행버스”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자율주행 서비스는‘21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초광
[금요저널]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뽑은 ‘2022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의원’에 선정됐다. 이로써 김 의원은 지난 2019년 이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4년 연속 국리민복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국리민복상’은 법률소비자연맹을 비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오늘 오전 공공기관 혁신계획 최종안을 발표하고 기획재정부 산하 한국수출입은행 원주출장소의 존치 결정을 내렸다. 송기헌 국회의원에 따르면 공공기관 혁신계획 최종안에 한국수출입은행 원주출장소 폐쇄에 따른 인력조정의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밝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SK임업과 새로운 자생식물을 활용해 정원·도시숲의 생태적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자생식물 중 도시환경 적응력이 우수한 식물을 발굴, ㈜SK임업은 실내외 정원 조성사업
[금요저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2023년 정부 예산안에 경산시 지역경제를 견인할 국비 예산 2,505억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1,651억원 대비 854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경산시 주요사업 국비가 역대 최대로 반영된 성과이다. 내년 정부
[금요저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지난 1월 5일 경부고속선 하행선 대전~김천구미역 사이에서 발생한 한국철도공사 KTX-산천 고속열차 궤도이탈 사고에 대한조사결과를 12월 26일 공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열차는 약 285㎞/h의 속도로 운행 중 서울역 기점 1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출판유통통합전산망을 개선해 출판사와 작가 등 사용자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더욱 쉽고 편리해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 개편된 서비스는 12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제공된다. 문체부와 진흥원은 2017년 송인
[금요저널] 경찰청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성탄절, 새해맞이 행사 등이 연이어 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동대와 장비를 적극 투입해 인파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성탄절인 이번 주말에는 서울 명동·강남역·홍대, 부산 광복로 등 전국 37개소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023년 식·의약 안전기술 연구개발사업’의 주관연구기관을 12월 26일부터 2023년 1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연구사업은 식약처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7개 과제이다. 참고로 각 부처에서
[금요저널] 국가보훈처는 2023년도 국가보훈처 소관 예산이 올해 대비 5.3% 증가한 6조 1,886억원으로 국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2023년 예산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일류보훈 체계의 구축을 위해 보상수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 보훈문화 확산 의료접근성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2.27. 전기이륜차용 교환형 배터리 팩 관련 한국산업표준 KS R 6100-1 등 4종의 KS표준을 신규 제정 고시한다. 그동안 전기이륜차 제조사들은 교체식 배터리를 제각각 개발·활용해, 배터리 크기, 전압, 커넥터, 통
[금요저널] 환경부는 유출지하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했던 부산광역시 문현역과 시흥시 신천역의 유출지하수 활용 시설이 최근 완공되어 12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그간 유출지하수를 하수관으로 그냥 방류했으나, 이번 시설
[금요저널] 환경부는 12월 27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발전협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지난해 7월 제13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에서 공개한 충전 기반시설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올해 4월 출범했다. 제2차 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