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7일 뇌·뇌혈관 MRI 급여기준 강화 내용을 담은‘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고시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고시는 의료 현장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일정 유예 기간을 거친 후 10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우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방문이 어려워진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국민이 차질 없이 고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한다. 먼저, 집중호우 기간 중 실업급여 수급자의 불편을 최소화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역별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과 침수 등 수해 발생에 따라, 위생환경이 취약해지고 모기 등 매개체가 증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감염병 유행을 대비해 청장 주재로 7월 17일 오전 ‘호우대비 긴급감염병 현황점검’ 회의를 개최해 감염병 대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일대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미 동맹 70주년과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나라인
[금요저널]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는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어항 총 17개 항만에 대해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로조사`란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항만시설, 선박편의시설, 항해위험물 등의 현황
[금요저널]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는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어항 총 17개 항만에 대해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로조사`란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항만시설, 선박편의시설, 항해위험물 등의 현황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4일 전국적인 집중호우 대응과 관련한 대통령 지시사항을 각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관련 단체에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내 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연이은 장맛비로 지반이 약화되어 산사태, 축대·옹벽 붕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14일 박민수 제2차관을 주재로 제3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민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 파업 관련 비상진료대책과 주요 의료기관의 파업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가 7월 13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
[금요저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재정 위원장은 14일 소상공인연합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의 기관장들과 연이은 점검을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이고 입체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
[금요저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김성원 국회의원이 ‘기회발전특구’에 특례제도를 도입하고 인구감소지역과 접경지역, 지방에 기업이전 및 투자환경을 조성하는 ‘지역균형투자 촉진법’을 대표발의 했다. 이 법은 최근 김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국회를
[금요저널] 교육부는 7월 14일 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한다. 앞으로 4개 기관은 공동선언문에 따라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 아이들의 건강하고
[금요저널] 교육부는 7월 13일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교육부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시도교육청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각급 학교의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있다. 7월 13일부터 14일 새벽까지의 집중호우로 인한 학생·교직원
[금요저널] 한국제품안전학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후원을 받아, 7.14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3년 한국제품안전학회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학회 15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진종욱 국표원장, 김민선 학회장, 이종영 초대 학회장
[금요저널] 특허청이 엘지 인공지능연구원과 협력해 초거대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한 특허심사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세계 최초로 특허행정 분야에 초거대 인공지능를 적용함으로써 심사 품질을 높이고 초거대 인공지능의 선진 활용 사례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