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8월 17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디지털 성범죄 등 여성 폭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업계 종사자 및 예비 종사자 대상 디지털 성범죄 등 인식
[금요저널]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8월 17일 오전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가덕도신공항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29년 12월 개항 목표에 맞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백 차관은 가덕도 대항전망대에서 신공항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8월 17일 유럽 의료기기 인증 준비기업 지원을 위한 ‘메드텍 수출지원협의체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메드텍 수출지원협의체는 유럽의 의료기기 안전·유효성 강화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14개 협력기관이 인증단계별로 시험평가-임상평가-인증
[금요저널] 관세청은 8월 17일 태국 관세총국이 주관하는 ‘케이-9 탐지견센터’개소식에 유선희 관세인재개발원장이 대표로 참석해 축사를 하고 지난 4월 무상 기증을 약속한 마약 탐지견 2두를 정식으로 인도했다고 밝혔다. 관세청 마약 탐지견이 해외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
[금요저널]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17일 부산에서 ‘제7차 한-미 해운협력회의’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와 미국 해사청은 지난 2014년부터 양국 간 해운 분야 관심 현안을 논의하고 주요 동향과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한-미 해운협력회의를 개최해 오고
[금요저널] 기상청은 경북대학교와 공동으로 한반도로 북상하는 태풍의 길목인 제주도 남쪽 먼바다 해역의 해양환경 특별관측을 위해 무인 수중로봇인 해양글라이더를 8월 13일 오후 2시에 이어도 해양과학기지 인근에 투하했다. 이번 특별관측은 해양글라이더를 동중국해상에 처음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17~18 이틀 간 ‘2023 인공지능대학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대학원·인공지능융합혁신대학원의 우수성과 공유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인공지능대학
[금요저널] 김학용 국회의원 이 최근 불거진 안성 지역 전력 부족 사태 해결에 나섰다. 안성은 고삼면 쌍지리 신안성변전소와 서안성변전소를 보유하고 있으나 , 최근 공급능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총 8GW 용량의 신안성변전소는 SK 하이닉스에 전력을 공급하게 됨에 따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잡코리아는 8월 17일 공사 서울센터에서 관광산업의 심각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면서 보복여행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속히 증가하는 등 관광산업은 활황을 보이고 있다. 방한 외국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기아㈜,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한국닛산㈜,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9개 차종 136,60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 한다고 밝혔다. 쏘렌
[금요저널] 소방청은 2023년 상반기‘소방기술민원센터’에서 처리한 소방시설 관련 민원처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소방기술민원센터는 소방시설 관련 법령해석 등의 민원을 종합적으로 접수해 처리하기 위해 2020년 8월 신설됐으며 민원인을 대상으로 보다 명확한 법령 해석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08년부터 시·군·구 단위 건강통계 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확인되는 시·군·구 내 질병과 건강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지난 10년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등도 이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성매개감염병의 월별 국내 발생 현황과 증감 추이 등을 담은 ‘성매개감염병 감시 월간 소식지’를 발간한다. ‘성매개감염병 감시 월간 소식지’는 국내 성매개감염병 발생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 기초자료 수집, 연구활용, 예방 홍보 등을 목적으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8월 17일 9시부터 9월 14일 오후 6시까지 2023학년도 2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는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및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2차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