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한‘사람중심도로 설계지침’ 개정안이 10월 19일부터 시행된다. PM을 고려한 도로설계 지침을 도로 건설 및 보수 현장에 적극 반영해 PM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연구개발 구조개혁과 함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과제를 적시에 유연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장영진 1차관은 10.19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산업기술 분야 7개 정부출연연구소 원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0월 20일 안산 어반아일랜드에서 '제13회 연안포럼'을 개최해 바람직한 연안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연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홍보와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올해 연안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전문가 발표
[금요저널] 특허청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은 디자인침해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 18.부터 12. 17.까지 ‘디자인의 창작노력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공정한 소비자’가 되자’는 의미의 ‘페어슈머’ 홍보를 전개한다. 지난달, 특허청 기술경찰은 국내외 브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벤처투자사협회는 지에스벤처스, 씨제이인베스트먼트 등 기업형 벤처투자사 50여개사와 19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2023 기업형 벤처투자사 벤처투자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한국벤처투자사협회 산하 기업형 벤처투자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0.20.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6개 전문 학회와 공동으로 ‘골다공증 예방과 관리를 위한 10대 생활수칙’을 개정하고 적절한 영양섭취, 신체활동, 건강한 체중 유지, 검사 등 골다공증 예방관리를 위한 일상 속 실천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환경부는 10월 19일 국무총리 주재 제30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유엔 플라스틱 오염 국제협약 대응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방향 논의는 지난해 3월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5차 유엔환경총회에서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플라스틱 폐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작년 이태원 참사 이후 재난안전통신망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안전통신망 교육·훈련을 크게 확대해 실습 중심 교육 120회, 실전 대비 훈련 30회를 목표로 실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0월 23일 충청북도, 여수광양항만공사 등의 훈련을 시작으로 11월 3일까지 2023년 3회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3회차 훈련은 농림축산식품부, 경기도, 서울교통공사 등 208개 기관이 주관하고 2,300여 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와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는 10월 22일 오전 10시 효창운동장에서 ‘제41회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실향의 아픔을 달래고 전국 880만 이북도민과 3만 북한이탈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대통령기 이북도민 체육
[금요저널] 소방청은 지난 9월 부산 목욕탕 화재에서 다친 소방공무원 10명 전원이 최단기, 최다인원 공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화재는 지난 9월 1일 오후 1시쯤 부산 동구 좌천동의 한 목욕탕에서 발생했다“주택가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펑 소리가 들린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국립대병원 등을 중심으로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 붕괴 위기 극복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절박한 과제라는 인식 아래 관계부처와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보장’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하고 상장과 시상금 총 1,980만원을 포상했다. 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은 2015년부터 매년 국민과 경찰을 대상으로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해 왔다.
[금요저널] 김한정 의원은 19일 한국전력공사 등 16개 기관 국정감사에서 한전의 재무 상황 어려움에 따른 중소 전기공사업계에 대한 대금 지급이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작년 연말 한전법 개정 당시 한전의 적자 규모가 커지게 되면 수많은 전기 공사 협력업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