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은 26일 교육위 종합감사에서 국가교육위원회의 전문위원회와 특별위원회 위원들의 선정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국가교육위원회의 신뢰성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지적했다. 현재, 국교위 산하 전문위원회와 특별위원회는 총 8개
[금요저널]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전주시가 추진하는 ‘2023 채용연계형 탄소복합재 전문인력양성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채용연계형 탄소복합재 전문인력양성과정은 국내 탄소산업에서 요구되는 실무능력과 기초 직무소양 등을 교육하고 관련 기업에 취업까지 연결해주는 프로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24일 세종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수목원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민원에 지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세종시 관내 주요 관광자원인 국립세종수목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감정노동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힐
[금요저널] 부산의 인구 감소와 청년 인구 유출의 특징을 분석하고 청년 인구 유출 방지와 유입에 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보고서가 발간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은 10월 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부산시 인구이동 현황 및 유출 인구 특징 분석을
[금요저널] 올해 8월까지 서민금융진흥원에 접수된 이용자들의 민원이 벌써 9,410건에 달해, 지난 2018년 한해 동안 접수된 민원 건수 보다도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이 서민금융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11월 추천 가볼 만한 곳의 테마는 ‘이야기가 있는 고택’이다. 가을의 끝자락, 고택이 품은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자. 근현대사의 흔적을 따라 사색을 즐겨도 좋고 조선의 대학자 집에서 하룻밤 머물러도 좋다. 옛 자취가 새겨진 너그럽고
[금요저널] 대입 '의대 쏠림'이 논란인 가운데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자연계열 학과 자퇴율이 인문계열보다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계에서는 자연계열 상위권 대학의 이탈이 최상위권의 의대 쏠림에 따른 연쇄 반응이라는 해석이 많다. 이공계 인재 확보를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임대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주택 중 부채비율이 80% 이상인 주택이 9월말 기준으로 20만 가구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택들의 보증 액수만 해도 26조 원을 상회한다. 주택의 부
[금요저널] 국회 국방위원회 송갑석 의원이 국방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최근 3년간 불법무기류 단속 현황’을 분석한 결과 불법 무기 소지 및 무기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었다. 국방부와 경찰청은 불법 무기류 범죄 예방을 위해 매년 2차례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및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 혜택 제공 서비스인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지로 경기 연천군, 충북 제천시, 전북 남원시, 경남 하동군 등 4개 지역을 추가로 선정했다. 공사는 ’22년 말부터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26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탄소발자국 국제협의체 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됐다고 밝혔다. 생기원에서 현재 운영 중인 ‘국제통용 발자국 검증제도’를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기 위함이다. 탄소발자국이란 원료 채취, 생산, 유통, 폐기
[금요저널] 지난 25일 카타르 더 세인트 레지스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관으로 ‘한-카타르 무역상담회’가 개최되어 양국 주력 협력분야인 에너지, 플랜트, 건설 등을 비롯해 스마트팜·시티, 의료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에서 중견·중소기업 20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0월 25일 열린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12회 전체회의에서 1,220건을 심의했고 총 963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120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적용대상에서 제외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기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현대자동차㈜, 비엠더블유코리아㈜, 포르쉐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24개 차종 75,34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 한다고 밝혔다. 모하비 26,408대는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