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세계보건기구가 대한민국 식약처를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에 등재했다고 10월 31일 밝혔다.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 등재는 세계 최초이며 등재된 기능은 의약품과 백신 분야 8가지이다. WLA는 WHO가 의약품 규제기관의 규제시스템과 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오는 11월 2일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 조정위 1차 실무위원회’에서 15건의 조정신청 사업을 우선 검토한다. 이번 실무위원회에서는 조정신청 접수된 총 34건 중 조정 가능성, 사업추진 시급성을 고려해 고양시 소재 대형 도시개발 사업, 민간참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1, 엘타워에서 ‘2023 에너지신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처음 개최되는 에너지신산업 분야 일자리 박람회로 에너지 공기업, 대기업, 연구소 및 중소·중견 기업 등 약 100개 사가 참여하고 대학생, 온라인을
[금요저널] 전사적 자원관리, 제조실행 시스템 등 기업 업무 시스템 간 상호운용을 위한 제조 데이터 교환 표준화가 현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1. 서울 코엑스에서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등 제조기업과 엘지 씨엔에스 등 시스템 통합 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11월 1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에서 자유무역협정 활용 우수기업 및 지원기관,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FTA 활용 유공자 포상 및 대학생 홍보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 호주 호바트에서 개최된 ‘제42차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에 참석해 남극해 해양생물자원 보호 및 남극 조업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서 입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회원국들의 남극 조업규범 준수 현황을
[금요저널] 조달청은 1일 정부조달마스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조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수공급자계약 제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약 120개 업체가 참석해 각 품명 특성에 따라 건설환경·전기전자·보건의료·국방물자·첨단융복합 등 5개로
[금요저널] 조달청이 민생과 경제 활력을 지원하고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민생 현장을 찾는다. 김윤상 조달청장은 1일 민생 현장 소통을 위해 전라북도 완주군에 소재한 혁신제품 및 우수조달물품 지정 업체인 주식회사 에스엠엔테크를 방문했다. 이번 방
[금요저널] 병무청과 국군의무사령부는입영 전·후 병역의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동연구를 통해 입영 이후 병역의무자의 건강지표가 유의미한 개선을 보인다는 사실을 통계적으로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서는 입영 전보다 입영 후 건강검진에서 비만 그룹의 입영 후 체질량 지수가 0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로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상국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30.부터 11.3.까지 5일간 LG 사이언스 파크에서 개최되는 차세대 네트워크 주간 행사인 ‘모바일코리아 2023’의 일환으로 ‘6G 글로벌 2023’을 11.1.~2.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6G Global 2023’의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공간의 위기 혹은 기회’를 주제로 제13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은 다양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변화하는 온·오프라인 공간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국·내외 유명학자
[금요저널] 윤석열 정부의 국가 R&D 예산 삭감과 의대 정원 확대 발표 등으로 인해 대학의 불안과 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이공계 인재 유출이 가속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안민석 의원 가 공개한 ‘ 공학계열 석 · 박사 과정 중도 탈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여행이 있는 주말’ 캠페인과 연계해, 10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착한여행 상품기획전’을 운영한다. 본 기획전은 올해 지정된 특별재난지역 20여 곳을 대상으로 관광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여행 비수기인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