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문화재단 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마녀’를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2부로 구성해 합창 무대와 함께 노래와 율동, 대사와 스토리가 있는 합창뮤지컬로 꾸민다.
[금요저널] 부평종합시장 상인회는 지난 23일 김장철을 맞아 부평종합시장 동해수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평종합시장 상인들의 상인회비로 마련됐으며 상인회와 부평4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 손질부터 배추 절이기 등 김장 김치
[금요저널] 부평구 청천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천새마을금고 청천1구역 주택재개발조합, 세강정형외과, 와이지-원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청천1동 자생단체 회원 등 봉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부일새마을금고 한국마사회인천부평지사, 부개1동 자생단체 등에서 모금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통장자율회,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 취약계층 48세대에 각 10㎏씩 김장김치를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및 장애인 가정 77곳에 김장김치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과 갈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김장김치 770㎏를 구입, 저
[금요저널]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환경 실천을 통해 확보한 휴지 408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삼산1동 주민자치회 안전환경분과에서 일년동안‘함께 해요 탄소중립 실천’사업을 진행한 결과다. 분과 위원들이 집에서 사용한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충청남도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자치사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견학에는 주민자치위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
[금요저널]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3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3년 한 해 동안 부개3동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애쓴 프로그램 강사들의 노고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인천개흥초등학교에서 등굣길 어린이와 통행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평구와 부평구의회, 삼산경찰서 삼산녹색어머니연합회, 북부교육지원청, 학교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참여해 교통안전 법규사항과 안전수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6일과 24일 2회에 걸쳐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통장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평구 통장 6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복지리더로서의 역할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눈꺼풀리더십연구소 대표인 양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2023년 인천 평생학습 성과공유 컨퍼런스에서 열린 인천 평생학습대상 단체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지역의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부평구 평생학습으로 동과동락’사업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금요저널]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1일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와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청소년의 성 보호를 위한 지원체계와
[금요저널] 부평문화원은 지난 22일 갈산2동 행정복지센터 부평문화사랑방에서 주니어극단 푸른하늘의 ‘오 핑크빛’ 창작극 공연을 진행했다. ‘오 핑크빛’은 상정중학교 연극반 학생으로 구성된 주니어극단 푸른하늘이 직접 대본을 작성하고 무대 의상부터 연출, 음향 등을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