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평구는 5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마장초등학교를 비롯한 주요 교차로 및 통학로에 무인교통단속장비 33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행속도 저감과 교통신호 준수 등 뛰어난 운전자 계도 효과가
[금요저널]부평구는 지난 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과 2024년 부평구교육혁신지구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교육혁신지구사업은 기초자치단체와 교육청, 학교, 지역주민이 아이들을 위한 배움과 돌봄의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추진하는
[금요저널] 부평구 축제위원회는 지난 1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제27회 부평풍물대축제 평가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부평문화원, 부평지역풍물단체, 부평문화예술인협회, 부평구축제위원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풍물대축
[금요저널] 청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일 청천1·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제10회 사랑의 좀도리 운동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천새마을금고 임직원과 새마을금고 봉사단, 청천1·2동 통장, 주민자치 위원 등
[금요저널] 부평구 산곡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1일 한부모 가정 10세대에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불 10채를 지원했다. 산곡2동 통장자율회는 올여름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을 초청해 백숙을 대접하는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금요저널] 부평구 부평1동은 지난달 29일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복지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경로당 10곳의 만성질환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부평1동 맞춤형복지팀은 지난달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갈산근린공원에 주민자치회 자체사업인 반짝반짝 장미터널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따뜻한 마을을 만들고자 기획된 것으로 지난 10월 선진지 벤치마킹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임원회의에서 제안됐다. 이날
[금요저널] 부평구 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11월 25일과 12월 2일 이틀에 걸쳐 지역 내 초·중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부평에서 진로찾기’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직업인이 운영하는 기관에서 학생들이 진로교육과 직업체험 등을 체험하며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일 18개 동 행정복지센터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동 간호직 공무원 초기상담 및 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 맞춤형복지팀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간호직 공무원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부평 문화의거리 분수대 뒤에서 ‘도심 속의 작은 쉼터 평식당’을 운영한다. ‘평식당’은 지역 내 부평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문화의거리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작은 거리쉼
[금요저널] 힘찬병원 재단법인 힘찬장학회는 지난 30일 부평5동 저소득 초·중⸱고등학생 5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씩 총 500만원을 전달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재단법인 힘찬장학회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소년소녀가장을 도움으로써 사회가 필
[금요저널] 부평구 갈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인천 중구 영종동 주민자치회 자치활동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주민자치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갈산2동 주민자치회는 인천 중구 제2청 별관 회의실에서 영종동 주민자치회 이정국 회장 및 자
[금요저널] 부평구는 1일 걷고 싶은 거리 특화 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에 걸쳐 길주로와 부평대로 구간에 버즘나무와 은행나무를 심어 가로수 특화 거리를 조성했다. 사업 대상지인 부평과 부천의 경계를 관통하고
[금요저널] 부평구가 오는 4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한 달간 ‘2024년 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따뜻한 계절 봄과 잘 어울리며 희망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30자 이내의 창작·인용 글귀다.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