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정책연구단 최종성과보고회’에서 ‘미추홀구 상징자산 리뉴얼 및 활용 전략 ‘나이스 투 뉴 미추’’과제가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대상 과제는 구 마스코트 ‘미추’의 역사적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디
[금요저널] 미추홀구 도화1동 마을공동체 ‘마주봄향기’는 지난 28일 마을공동체 텃밭에 도화초등학교 아동들을 초청해 고구마 캐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수봉산 중턱에 자리한 이 텃밭은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이날 행사에는 도화초등학교 아동 7명과
[금요저널] 미추홀구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새마을회관 2층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2026건강 밑반찬 나누기’행사를 열었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들은 불고기, 호박볶음, 콩자반, 젓갈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만들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등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는 29일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도화지구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비해 민원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높여 실제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8일 숭의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장인 부모의 교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특히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독려해 자녀의 권리를 존중하는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 마을공동체 ‘발맞추는 사람들’은 29일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직접 만든 신발주머니 70개를 기부했다.‘발맞추는 사람들’은 문학동 주민자치센터 양재교실 수강생들이 재봉이라는 공통 취미로 인연을 맺어 만든 모임이다.20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5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안5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지난 28일 CN천년부페웨딩홀 주안점에서 경로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내 만 78세 이상 어르신 670여명이 참석해 식
[금요저널] 미추홀구 숭의4동 이웃사랑 텃밭공동체는 지난 28일 텃밭에서 정성껏 가꾼 작물을 수확하고 29일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숭의4동 이웃사랑 공동체가 2026년 한 해 동안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작물을 수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7일 미추홀구 여성합창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합창단 운영 현황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진구 의장을 비롯해 여성합창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추홀구 여성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용현7지구의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6일 이를 공고했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국토의
[금요저널]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7일 1층 디지털 체험존에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신중년 20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체험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신중년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에 필요
[금요저널]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린나이코리아로부터 기부받은 전기복합오븐 5대를 미추홀구청 성평등가족과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 5가구에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기업의 기부 물품을 지역 취약계층과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전달된 오븐은 각
[금요저널] 미추홀구청소년센터는 지난 24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청소년들이 AI·4차 산업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AI·4차 산업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로봇 축구, 인공지능 사진 만들기, 3D 펜 등 AI·4차 산업 기술 체험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지방세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하반기 체납액 정리 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시현정 부구청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부서별 체납 원인을 분석